총 43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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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08.07.0555-**싱그런 아침 이슬처럼 행복한 주말되세요..*^^*
**님~싱그런 아침 이슬처럼 행복한 주말되세요..*^^* 님~어느 날 아침이슬처럼 살며시 내 마음 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너
#39김종업08.07.05조회 55 - 38김종업08.06.2852-
자기만 봐
자갸 자갸를 위한거야 아래로...아래로...끝까지..계속.. 사랑 〃 。 * ♬ ˚ 사랑해 ☆ ♬ ˚ 널 사랑해 。 너만 사랑해 , ♬ ˚ 。
#38김종업08.06.28조회 52 - 37김종업08.06.2750-
등 좀 잘밀어 !
등 좀 잘밀어 ! 시골에서 혼자 사는 달봉이 애완용으로 원숭이 한마리를 샀는데 뭐든지 시키는 일을 척척 잘도 했더라. 여름날 저녁, 후덥지근한
#37김종업08.06.27조회 50 - 36김종업08.06.2750-
행복은...
행복은... 행복은 ...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매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
#36김종업08.06.27조회 50 - 35김종업08.06.2749-
십년감수
십년감수 [0] 대머리인 만복씨가 차를 몰고 출근을 하다가 갑자기 신호가 바뀌자 급정거를 했다. 그러자 뒤에 오던 차가 역시 맹렬한 속도로 달려
#35김종업08.06.27조회 49 - 34김종업08.06.2748-
이런 술집은?
이런 술집은? 밤늦도록 눌러앉아 마셔대는 술꾼들을 찿는 아낙네들의 전화 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술집 주인이 궁리 끝에 자동응답서비스를
#34김종업08.06.27조회 48 - 33김종업08.06.2749-
옥상위의 여인
[스크랩]옥상위의 여인 젊은 여자가 휴가동안 호텔에서 지내게 되었다. 그녀가 썬텐을 하기위해 첫날 호텔 옥상에서 수영복을 입고 누워 있었다. 하
#33김종업08.06.27조회 49 - 32김종업08.06.2396-
웃는 게 남는 장사..
웃는 게 남는 장사.. 여러분! 어영부영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렇게도 갈망하던 내일입니다. 어찌 헛되이 하루를 보내시렵니까. 저처럼
#32김종업08.06.23조회 96 - 31김종업08.05.2558-
낙지와 쐬주가 만났을때
소주국 실록...........!! 소주나라 보해임금 13년째인 숙취년. 소주나라 백성들이 베지밀 반, 소주 반을 실천하며 얼큰하게 살고 있던
#31김종업08.05.25조회 58 - 30김종업08.05.1554-
엽기녀의 시험답안
엽기녀의 시험답안 엽기녀의 시험답안 문제1번: 최근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언어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적으시오.. 엽기녀: 증말 열라 짱나는 일이
#30김종업08.05.15조회 54 - 29김종업08.05.1553-
여보
마우스를 돌리고 움직여보세요... 여보 울지 말아요 여보 가지 말아요 당신 곁에 나 있잖아요 여보 울지 말아요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 사랑 사
#29김종업08.05.15조회 53 - 27
김종업08.05.1558-술이란 참으로 오묘해
술이란 참으로 오묘해 술이 한잔 들어간다... 술이 두잔 들어간다.. 기분 촉촉한 ☞ 이유 없이 떨어져 내린다.. 술이 세잔 들어간다.. 누군가
#27김종업08.05.15조회 58 - 24김종업08.05.0151-
쥐도 치매에 걸리면
쥐도 치매에 걸리면~ 이웃에 살고 있는 쥐 세마리가 모여 누가 더 터프한지 내기를 했다 첫번째 쥐가 위스키 잔을 단숨에 비우고 빈잔으로 식탁을
#24김종업08.05.01조회 51 - 23김종업08.04.2351-
비아그라 먹은 수닭
비아그라 먹은 수탉 어느 날 . . . 힘도 못 쓰던 늙은 수탉이 주인 아저씨의 비아그라를 훔쳐 먹고 그만 망나니(?)가 되었다. 그 후, 늙은
#23김종업08.04.23조회 51 - 21김종업08.04.2350-
[스크랩] 할매의 속도 위반
할매의 속도 위반
#21김종업08.04.23조회 50 - 20김종업08.04.2355-
[스크랩] 3일 굶은 호랑이
[스크랩] 3일 굶은 호랑이 http://cafe.daum.net/roma3/5NLj/20 .bbs_content p{margin:0px;} 3
#20김종업08.04.23조회 55 - 19김종업08.04.2351-
아가씨의 하는 말
http://cafe.daum.net/roma3/5NLj/21 .bbs_content p{margin:0px;} 아가씨의 하는 말.. 어느 남자
#19김종업08.04.23조회 51 - 17김종업08.04.2052-
잘 안들립니다
잘 안들립니다 주지승: 어제 내 닭고기 훔쳐먹은 새끼 빨리나와? 동자승은 마음에 찔리지만 지금 나갔다간 맞어죽겠고 마음엔 찔리고 해서 손을 들고
#17김종업08.04.20조회 52 - 16김종업08.04.2051-
아빠에게 하는 기도
유 머 1 : 아빠에게 하는 기도 5살 먹은 똘이가 자기 방에서 집이 떠나갈 정도로 기도를 하고 있다. 예수님, 자전거를 주세요! 엄마가 타이른
#16김종업08.04.20조회 51 - 15김종업08.04.2049-
<유머> - 으이구 웬수야 ☆
으이구 웬수야 돼지띠인 삼식이가 아침을 먹으며. 신문을 보다가 운수란을 보니. 오늘 돼지띠가 무슨 일을 해도 운수대통이란다 저녁에 고등학교 동창
#15김종업08.04.20조회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