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에게 하는 기도

2008. 4. 20. 오후 6: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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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머 1 : 아빠에게 하는 기도


    5살 먹은 똘이가 자기 방에서

    집이 떠나갈 정도로 기도를 하고 있다.


    "예수님, 자전거를 주세요!"


    엄마가 타이른다.


    "똘아 예수님은 조그만

    소리로 기도해도 알아들으셔"


    "알아요 엄마 이 기도는 

    아빠 들으시라고 하는 거예요"

     



    유 머 2 : 예수님, 빗자루 좀 갖다주실래요?


    어두운 곳을 무서워하는 아이가 있었다.

    어느 날 밤 엄마가 아이에게 뒷마당


    에 있는 빗자루를 가지고 오라고 시켰다.


    "엄마, 바깥은 지금 캄캄해서 무서워요."


    "아가, 밖에는 예수님이 계신데 뭐가 무섭니?

    널 지켜주실거야."


    "정말 밖에 예수님이 계세요?"


    "그럼, 그분은 어디에든 계신단다.

    네가 힘들 때 널 도와주신단다."


    그러자 아이가 잠시 생각하더니

    뒷문을 살짝 열고 틈새로 말했다.

     

     

    "예수님, 거기 계시면 빗자루 좀 갖다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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