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외팔이 사나이가 있었다
그 사나이는 자신의 처지에 절망한 나머지,
자살을 하기위해 산에 올라갔다.
그런데 산에는 아예 두 팔이 없는 사내가 격렬히
춤을 추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 장면을 본 순간 외팔이 사나이는 가슴 찡~ 함을 느꼈다.
자신보다 못한 사람이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보고 삶의 희망이
생긴 외팔이 사나이는 춤을 추고 있는 두팔이 없는
사나이에게 다가갔다.

"당신은 뭐가 그리 좋아 춤을 추고 있는 거요?"
그러자 두팔 없는 사나이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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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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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떵꾸녕 간지러워 봐" .... -_-;;
으 하하하하하^^^^^^^^^^^^^^
*** 카톨릭 유모어 창에서 복사한것임 ***
꽃나비가 되어 날아 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 살랑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 와줘요
산이높아 내게 못오시나 길이 멀어 못오나
야이야이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줘요 내 사랑 꽃나비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 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산들산들 부는 바람에 실어 내사랑 전해주고파
강이 깊어 내게 못오시나 길이 멀어 못오나
야이야이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줘요 내 사랑 꽃나비사랑


조인성,한예슬

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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