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쉬 마려~

2008. 4. 20. 오후 1: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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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쉬 마려~    
 
 
 
결혼식장에서 주례사가 길어지자,
세살 먹은 아들이 갑자기 소리를 질렀어요.

“엄마, 쉬 마려워, 도저히 못 참겠어~!”

엄마는 무척 창피해하며
아들을 밖으로 데리고 나왔어요.
그리고 이렇게 말 했죠,

아들아,
다음부터는 쉬 마려울 때는

"노래하고 싶어요“ 요렇게 말해라.
알았지?
그 일이 있고 난 며칠 뒤,
시골에서 할아버지가 올라오셨는데,


한밤에 갑자기 손자가
할아버지를 깨우는 거예요.~!

할아버지 저 노래하고 싶어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모두가 깊은 잠을 자고 있어
 
손자에게 조용히 말했어요. . . . .  .

“아가 정 노래하고 싶으면

.













 

.
"이 할 애비 귀에다 대고 하렴“

""""((^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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