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2개의 글
- 164김종업09.02.2153-
개구리
개구리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개구리 : 할아버지~~~ 나무꾼 : 거, 거기 누구요? 개구리 : 저는 마법에 걸린 개구리예요. 나무
#164김종업09.02.21조회 53 - 162김종업09.02.0655-
고추 ㅎ ㅎㅎㅎ
고추 ㅎ ㅎ ㅎ //<![CDATA[ function showList(curObj, targetObj){ var listUL = document
#162김종업09.02.06조회 55 - 161김종업09.02.0654-
첫날밤에 뭘 하는 건지,,,,
첫날밤에 뭘 하는 건지,,,, 여든이 넘은 재벌노인이 열여덟 살 처녀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첫날밤이 되자 노인은 기본 절차(?)를 밟기 전에 긴
#161김종업09.02.06조회 54 - 160김종업09.02.0654-
여자가 변하는 3단계
여자가 변하는 3단계 ☞ 반찬투정 애 하나 : 맛 없어? 낼 기다려봐. 맛난 것 만들어 둘께. 애 둘 : 이만하면 괜찮은데, 왜 그래? 애들도
#160김종업09.02.06조회 54 - 159김종업09.02.0458-
무서버 . . . 남편을 행복하게 죽이는 법 . . .
무서버 . . . 남편을 행복하게 죽이는 법 . . . 남편 행복하게 죽이는 법 1. 귀에다 대고 사랑해! 소리를 꽥지릅니다. 귀 터져 죽습니다
#159김종업09.02.04조회 58 - 158김종업09.02.0455-
저는 다만 옮겨 왔을 뿐이고...ㅎㅎ
저는 다만 옮겨 왔을 뿐이고...ㅎㅎ 해우소 명언 당장 일어나라. 지금 그대가 편히 앉아 있을 때가 아니다. 그대가 사색에 잠겨 있는 동안 밖에
#158김종업09.02.04조회 55 - 157김종업09.02.0452-
처음인 여자와 당황한 남자
처음인 여자와 당황한 남자 한남자와 여자가 골목길에서 얘기를 하고 있었다. 아저씨 미치겠군, 아가씨, 이제 그만 정리하고 헤어지자니까! 아가씨
#157김종업09.02.04조회 52 - 156
김종업09.01.3154-염라대왕 미티겠네....
염라대왕 미티겠네.... 억울한 사연 있습니다 7, 8, 9층 아저씨들이 한날 한시에 돌아가시어 저승에 끌려 갔습니다. 서로 자기들이 억울하게
#156김종업09.01.31조회 54 - 155김종업09.01.2657-
셋째 며느리의 지혜
셋째 며느리의 지혜 옛날 어느 부자가 회갑을 맞았다. 아침을 먹은 후 시아버지가 세 명의 며느리를 불러 앉혀놓고 한줌의 쌀을 나누어주면서, '꼭
#155김종업09.01.26조회 57 - 154김종업09.01.2154-
밤일과 낮일
밤일과 낮일 밤일과 낮일을 다 잘하는 남편인지, 아니면 둘 다 못하는 남편인지 부부싸움을 할 때 옆에서 지켜보면 쉽게 알 수가 있다. 밤일과 낮
#154김종업09.01.21조회 54 - 153김종업09.01.2155-
벗기기 쉬운걸로~~~~~~~
벗기기 쉬운걸로~~~~~~~ 40대 중년 남자가 속옷 가게에 들어오더니 브래지어와 팬티를 골라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가게주인 브라와 팬티를 늘
#153김종업09.01.21조회 55 - 152김종업09.01.2056-
4 x 7 = 27
4 x 7 = 27 옛날에 고집센 사람 하나와 똑똑한 사람 하나가 있었습니다. 둘 사이에 다툼이 일어 났는데 다툼의 이유인 즉슨, 고집센 사람이
#152김종업09.01.20조회 56 - 151김종업09.01.1651-
여자의 속마음
여자의 속마음 옛날 어느 부인이 남편을 여의고 슬픔에 젖어 남의 이목을 생각지 않고 관애 매달려 통곡을 하였다 . 여보 저를두고 가시다니 웬말이
#151김종업09.01.16조회 51 - 150
김종업09.01.1655-누구의 가슴일까~~~요
누구의 가슴일까~~~요 이쁘다~~~~** 보시면 앱니다~~요~~~♡ ㅎ ㅎ ㅎ ㅎ A:link {text-decoration:none;} A:v
#150김종업09.01.16조회 55 - 149김종업09.01.1655-
뭘꼬?
뭘꼬? ㅎ ㅎ 5개를 못 맞히면 당신은 쉰 세대(?) 해답을 보려면 마우스로 답을 긁어 보세요~ ㅎㅎㅎ ▲ F 15 보다 성능은 약하지만 날아다
#149김종업09.01.16조회 55 - 148김종업09.01.1652-
닭 꽝
닭 꽝 ■문:오랜 봉사활동을 거쳐 빛을 본 사람은 누군가? ■답:심봉사 ■문:왜 콧구멍도 둘일까? ■답:하나면 후비다가 숨막혀 죽을까봐 ■문:바
#148김종업09.01.16조회 52 - 147김종업09.01.1554-
▒▒ 여인도(女人島) ▒▒
▒▒ 여인도(女人島) ▒▒ 이조 중종 때의 일이다 . 뭍에서 멀리 떨어진 남해의 절해고도에 여자들만이 사는 여인도(女人島)가 있었다. 그 풍문을
#147김종업09.01.15조회 54 - 146
김종업09.01.1554-누구(?)의 어릴적 모습 ㅎㅎㅎㅎ
누구(?)의 어릴적 모습 ㅎ ㅎㅎ
#146김종업09.01.15조회 54 - 145김종업09.01.1553-
어느 주부의 한자풀이
어느 주부의 한자풀이 어떤 주부가 있었다. 그녀는 집에서 빈둥거리는 것이 싫어 매일 서예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한 두달쯤 지나서 그 주부는 이
#145김종업09.01.15조회 53 - 144김종업09.01.1553-
얼레리~ 꼴레리~~
얼레리~ 꼴레리~~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어제 누가 나한테 옷을 벗으라지 뭐예요. 뭐야! 어떤놈이! 의사가요 그리고 내가 아프다는데도 더 벌리
#144김종업09.01.15조회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