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꽝

2009. 1. 16. 오전 7:24:02

글자

닭 꽝



 



■문:오랜 봉사활동을 거쳐 빛을 본 사람은 누군가?

■답:심봉사
  


■문:왜 콧구멍도 둘일까?

■답:하나면 후비다가 숨막혀 죽을까봐



■문:바닷물이 짠 이유

■답:물고기가 땀을 내면서 뛰어놀아서




■문:닭이 길가다 넘어진것을 두글자로 줄이면 ?

■답:닭꽝


■문:형과 동생이 싸우는데 가족들은 모두 동생편만 든다

     이것을 간단하게 말하면

■답:형편없는세상~



■문:쥐가 네 마리 모였다--를 두자로 압축하면 ?

■답:쥐포





■문:억세게 재수없으면서도 그런대로 운이 좋은 사나이는?

■답:앰뷸런스에 치인 사나이.



■문: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고함지르면 무슨말이 될까?

■답:천만의 말씀

■문:개가 사람을 가르친다' 를 4자로 줄이면?

■답:개인지도





■문:토끼가 젤 잘하는것은?

■답:토끼기... (도망치기..)


■문:한명의 야당정치인과 두명의 여당정치인 이를 한자성어로 하면?

■답:일석이조. (한명의 돌대가리와 두명의 새대가리). .



■문:비아그라는 되도록 빠르게 삼켜야 한다. 왜 그럴까?

■답:그렇지 않으면 목이 뻣뻣해질 테니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