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바람둥이남자가 결혼을 앞두고

2011. 5. 21. 오전 11:48:03

글자
 
 
소문난 바람둥이남자가 결혼을 앞두고
 
 

소문난 바람둥이남자가 결혼을 앞두고
그 동안 사귀었던 여자들과
마지막 고별 정사를 가졌다..열씨미^^
근데 질투에 화가 난 어떤 아가씨가
거시기를 물어 버려 상처가 나고말았다...



결혼날짜는 잡혔고....
할수없이 의사한테 가서 통사정을해 ..?
의사는 어쩔수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임시방편으로 거시기에 뺑 돌아가며 네개의
나무 판대기로 부목을 대어 주었다.


신혼 첫날밤....
드뎌 잠자리에 들게 되었고, 여자에게 뭐라고
변명을 해야할까 머리에 지진이 날 지경이었는데...

 



그때,신부가 옷을 벗고 알몸을 보여주며 코맹 맹소리로 말한다...

 

"저기~~ 있잖아요..

이거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깨끗한 새거예요.............가지세요"

 


그 순간,..

이 바람둥이의 머리속에는 엽기적인 한마디가 떠올랐고..
이 바람둥이는 천천히 팬티를 벗으며 능청스럽게 한마디 하는데
,

"나는 뭐 어떻고..? 이거 좀 봐 ! 아직 박스도 안 뜯었잖아 ."

 
옮겨왔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