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땜시
혈기 왕성한 중년의 한여인이 있었다
남편은 잘나가는 회사 사장으로
나부럽지 않은 호화 생활을 하고 있었으나
남편의 야간작업이 시원찮아 부인은 몸에
뭔 동덩어리가 뭉처 있는것 같아 늘 몸이 천근 만근 무겁고
개운하지 않은 것이 늘 불만이 였다.
하루는 동참모임에 갔다가 자기들은 비아그라로
밤이면 밤마다 날이면 날마다 홍콩과 천당과 극락을 수십번씩 오고간다는 말을
듣고는
아무 처방도 받지 않고 비아그라를 BOX째로 구입...
남편에게 먹였다
남편도 비아그라를 묵고는
야간 임무수행에 대 만족 했으며
부인은 몸에 뭄친 어혈이 풀려서 날아갈 듯 개운하였다
남편도 책임있는 임무수행에 케 쎄라쎄라 콧노래가 절로 나왔다
그러던 어느날 몇일후
남편이 갑자기 저~세상으로 가고 말았다
부인은 울며 불며 대성통곡...
아이고 아이고 세상에나 세상에나
이럴수가 있단 말인가
원통하고 절통해서 나는 나는 어찌 살꼬...
죽은 놈 살려 놓았더니...
산놈이 죽을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