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2개의 글
- 439김종업15.08.23442-
소주의 효능
소주의 효능
#439김종업15.08.23조회 442 - 438김종업15.08.2077-
개울 냇물을 이용한 고기굽기
개울 냇물을 이용한 고기굽기 무릉도원 - 작가 오경화 - 무릉도원이 어디던가 ? 여기가 바로 무릉도원이지 사는 게 별거냐 ! 한잔에 카아 두 잔
#438김종업15.08.20조회 77 - 437김종업15.08.12364-
진달래를 아시나요
진달래를 아시나요. 남자가 여자에게 한 번만을 자꾸 재촉할 때 "진달래" 라고 외친다. 이 말의 뜻은 "진짜 달래면 줄래?" 다. 그렇다면 세대
#437김종업15.08.12조회 364 - 436김종업15.06.2956-
♡※◆ 각설이 타령 ◆※♡
각설이 타령 엽♡기‥동영상 http://cafe.daum.net/hongbae/THgO/16651 품바축제 ~ 한번 웃어 보더라구요!!! 아래
#436김종업15.06.29조회 56 - 435김종업15.06.17115-
신부와 수녀 - 웃으면 복이와요
신부와 수녀 - 웃으면 복이와요 ▼클릭하세요 GAG 웃으면 즐거워요( 신부와 수녀 )
#435김종업15.06.17조회 115 - 434김종업15.06.1458-
◐사망 신고시 주의할 점 ...◑
◐사망 신고시 주의할 점 ...◑ 좀 순진한 친구가 공무원 시험에 합격! 동사무소에 첫 출근을 한 날이었답니다. 점심시간에 혼자 자리를 지키게
#434김종업15.06.14조회 58 - 433김종업15.06.10106-
고해성사
고해성사 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보러 와서 자신의 죄를 이렇게 고백했다. "신부님, 저는 거울을 자주 봅니다.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433김종업15.06.10조회 106 - 432김종업15.06.0253-
씨 종자(種子) 값
씨 종자( 種 子) 값 순종 젖소만 키우는 겻으로 유명한 목장에 여러 고장에 서 수정을 시키려 온다. 손님 아버지 계시냐? 아버지 한테 말씀드릴
#432김종업15.06.02조회 53 - 431김종업15.06.01443-
한바탕웃음으로-봉숭아학당
동영상 바로보기 바로보기 닫기 04:21 봉숭아학당 맹구 2 2012.01.23 출처: tv팟 | 사이트 내 검색 | 플레이수 3,336 106
#431김종업15.06.01조회 443 - 430김종업15.05.2155-
보좌 신부의 내기 버릇
보좌 신부의 내기 버릇 새로 부임해 온 보좌 신부가 본당 신부의 마음에 들기는 한데 딱 한 가지가 문제였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보좌 신부가
#430김종업15.05.21조회 55 - 429
김종업15.05.2152-할머니의 성경 읽기
할머니의 성경 읽기 몹시 추운 어느 겨울, 한 교회에 노총각 신임 목사가 부임했다. 저녁 무렵 할머니 한 분이 불편한 게 없는지 살피러 왔다며
#429김종업15.05.21조회 52 - 428김종업15.05.1458-
있었는데… 다… 죽었어
어느 교회에서 목사님이 설교를 하고 있었다. "여러분들 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신 분, 손들어 보세요." 아무 반응이 없자, 다시 물으
#428김종업15.05.14조회 58 - 427김종업15.05.0879-
" 옆집 여자가 부러울 때 "
" 옆집 여자가 부러울 때 " ** 여자심리 ** 옆집 철이 아빠 본 좀 받아라 능력도 빵빵하고 아내 한테 매너도 캡인데 너는 뭘 믿고 그 모양
#427김종업15.05.08조회 79 - 426김종업15.05.0695-
여승과 마당쇠
여승과 마당쇠 옛날에요~~ 왕이 자주다니는 절에 한 여승이 마당쇠 하나만 두고 살았데요. 근데 그 마당쇠 놈이 자꾸 자기를 탐내는 거 같아 그
#426김종업15.05.06조회 95 - 425
김종업15.05.0655-술(酒)의 철학(주객들의 술타령)
술(酒)의 철학(주객들의 술타령) *누구나 술을 마시게 되면 곧잘 솔직해진다. 어쩌면 우리는 그 솔직함이 좋아서 *흰눈이 소록소록 내리는 날 밤
#425김종업15.05.06조회 55 - 424김종업15.03.2356-
아내의 견적
아내의 견적 아내가 오십이 넘어서자 젊고 싶다고 성형수술을 시켜달라고 매일 남편을 졸랐다. 아내의 성화에 남편은 아내가 젊어지면 좋겠다 생각되어
#424김종업15.03.23조회 56 - 423김종업15.03.1956-
이눔아 나도 처음이야
이눔아 나도 처음이야 택시운전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는 한 할아버지를 미처 보지못하고 달리다가 그만 살짝 치고 말았다. 깜짝놀란 운전사가 할아버지를
#423김종업15.03.19조회 56 - 422김종업15.03.1585-
"이력서 특기란에 '섹스'라고 적은 지원자… 채용해도 될까요?"
"이력서 특기란에 '섹스'라고 적은 지원자 채용해도 될까요?" 입력: 2015.03.15 10:26 한 중소기업 사장이 "채용기준에 적합한 지원
#422김종업15.03.15조회 85 - 421
김종업15.02.23174-고3 아들의 진로
고3 아들의 진로 아버지와 고3 아들이 마주 앉았다. 아버지가 심각한 표정으로 물었다. "아들아, 너는 진로를 어떻게 생각하니?" 잠시 망설이다
#421김종업15.02.23조회 174 - 420김종업15.02.2152-
공부 안한 신부님의 실수
공부 안한 신부님의 실수 어느날 신부님이 운전을 하고 갔다. 수녀가 길가에 서 있었다. 신부는 수녀를 차에 태워 주었다. 수녀는 다리를 꼬고 앉
#420김종업15.02.21조회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