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2개의 글
- 459김종업16.01.07224-
절에서 생긴 사건
절에서 생긴 사건 새벽에 동자승이 화장실에 가고 싶어 일어났다. 평소에는 마당에다 그냥 볼일을 봤지만 배도 고파서 화장실 옆에 있는 부엌도 들릴
#459김종업16.01.07조회 224 - 458김종업16.01.01171-
맹구네 족보
맹구네 족보 맹구가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서 처음으로 교회에 나갔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기도 드렸다. " 하느님 아버지!" 맹구가 중얼거렸다. "
#458김종업16.01.01조회 171 - 457김종업15.12.25196-
오이 사위
오이 사위 부녀만 살고 있는 집이 있었다. 어느 휴일... 아버지가 안방에서 신문을 보고 있는데 딸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457김종업15.12.25조회 196 - 456김종업15.12.25194-
성모 마리아의 기적
.bbs_contents p{margin:0px;} ="" 성모마리아의 기적 해외여행을 나갔던 얌체 아줌마가 고급양주를 몰래 들여오다 세관원에게
#456김종업15.12.25조회 194 - 455
김종업15.12.13200-천국에서는...
천국에서는... 어느 부자가 하느님께 자기 재산을 천국으로 가져가겠다고 졸랐다. 하느님께서는 처음에는 안 된다고 하셨지만, 끈질기게 졸라대는 통
#455김종업15.12.13조회 200 - 454김종업15.11.28172-
빨래감 있다
빨래감 있다!!! 가난한 철이네 집, 엄마와 아빠, 그리고 철이가 단칸방에 살고 있었다. 그래도 철이가 어렸을 때는 그런대로 밤일을 했는데, 학
#454김종업15.11.28조회 172 - 453김종업15.11.28169-
예수가 누고 ??
예수가 누고 ?? 경상도 어느 할머니 셋이서 뜨개질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할머니 A : 이 보래이 예수가 죽었단다. 할머니 B : 아
#453김종업15.11.28조회 169 - 452김종업15.11.28182-
토끼의 쇼핑
[토끼의 쇼핑 이야기] 어느날 토끼가 콜라를 사러갔다 가게에 가서.. "아저씨, 콜라 7개 주세요~~" (콜라 하나에 700원) 그러자, 아저씨
#452김종업15.11.28조회 182 - 451김종업15.11.20204-
어느 시골 보양식당에 적힌 글
어느 시골 보양식당에 적힌 글 앞 남산에 저 딱따구리는 생구멍도 뚫는데 우리집에 저 멍텅구리는 뚫어진 구멍도 못뚫네 * * 서비스 ; 정력비법
#451김종업15.11.20조회 204 - 450김종업15.11.18171-
딸과의 대화.
딸과의 대화. 아빠는 세상을 무슨 재미로 살아? 음 보고 싶은 사람 가끔씩 만날 수 있고, 가고 싶은 곳 갈 수 있고, 또 먹고 싶은 것 먹을
#450김종업15.11.18조회 171 - 449김종업15.11.10204-
동자승의 뻥
동자승의 뻥 세 명의 아기 스님들이 모여서 서로 자기 절이 크다고 자랑을 하고 있었다. 첫번째 동자승. "우리 절은 말이야, 얼마나 큰지. 절에
#449김종업15.11.10조회 204 - 448김종업15.10.13117-
진퇴양난" 말의 유래
진퇴양난" 말의 유래 옛날 어느 마을에 힘 좋고 멋들어진 머슴 총각이 있었다. 이웃 마을에 마침 반반하게 생긴 젊은 과부가 살고 있어, 이 머슴
#448김종업15.10.13조회 117 - 447김종업15.09.30341-
살아서 극락 가는 길 ♡※◆ 뱀 잡는 요령 ◆※♡
살아서 극락 가는 길 옛날 스님 한 분이 절에서 먼 마을로 탁발을 나갔다가 날이 저물어 양반집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습니다. 이튿날 아침 스님은
#447김종업15.09.30조회 341 - 446김종업15.09.24111-
거북이의 신혼여행
거북이의 신혼여행 결혼식을 끝낸 거북이 신혼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났다가 밤이 지난 뒤 처가댁으로 먼저 인사차 들렀다. 장모가 문밖을 내다보니 딸은
#446김종업15.09.24조회 111 - 445김종업15.09.1754-
'아이구! 고걸 몰랐을까!'
'아이구! 고걸 몰랐을까!' 평생을 독신으로 사는 할아버지가 놀이터 의자에 앉아 있는데 동네 꼬마들이 몰려와 옛날 이야기를 해달라고 졸랐습니다.
#445김종업15.09.17조회 54 - 444김종업15.09.1557-
"개만도 못한 놈 "
개만도 못한 놈 옛날 한 나그네가 날은 어두워지고 잠 잘 곳을 찾다가 어떤 외딴집을 발견하고아따 다행이구나, 생각하면서 싸립문을 밀고 들어갔다.
#444김종업15.09.15조회 57 - 443김종업15.09.08236-
입큰개구리
입큰개구리 입 작은 놈이 입이 큰 놈의 등을 무조건 밀어줘야 하는 목욕탕이 있었다. 입작은 개구리가 멋도 모르고 그 목욕탕에 갔다가 하마를 만났
#443김종업15.09.08조회 236 - 442김종업15.09.0190-
웃고 갑시다.
웃고 갑시다. 모두가 지독한 골초인, 뱀, 닭, 고양이, 지네가 포커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담배가 딱 떨어졌다. 두목인 뱀이 닭에게 심부름을
#442김종업15.09.01조회 90 - 441김종업15.08.31151-
"변태"
"변태" 어느 날 저녁 미용실에 한 남자가 와서 커트를 해 달라고 했다. 미용실 아줌마는 그 남자를 자리에 앉히고 목에다 천을 둘러대었다. 아줌
#441김종업15.08.31조회 151 - 440김종업15.08.2898-
하나님도 웃어버린 기도
하나님도 웃어버린 기도 하나님 , 내가 무얼 원하는지 다 아시는데 왜 기도를 해야 하나요 ? 그래도 하나님이 좋아하신다면 기도할게요 . - 수
#440김종업15.08.28조회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