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사위

2015. 12. 25. 오전 8: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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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사위





부녀만 살고 있는 집이 있었다.
어느 휴일...

아버지가 안방에서 신문을 보고 있는데


딸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궁금해진 아버지....

딸 방에 노크를 똑똑...하고..

방문을 열었지만...





딸은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고 있었다....


아버지는 다시 안방에 와서...



신문을 보려는데...또...ㅡㅡ^
괴상한 소리가 나는 것이었다..




" 어..? 이게 무슨소리지....?"


한번더 딸방에 가서 노크를하고 문을 열어보았다....



딸은 어김 없이 공부를 하고 있었다...


아버지는 자기가 잘못들은 줄 알고

다시 안방에 들어오는 순간...
그 이상한 소리가 또 들리는게 아닌가...?



"아~아~헉~으음~~~"

아버지는 살금살금..딸방으로 걸어가...

몰래~ 방문을 열어보았다...
헉!!!....

공부하고 있던 딸이...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오이]로.......



 



 




충격먹은 아버지....

딸이라....머라 하지도 못하고.......
그 다음날부터 아버지는 회사도 안나가며....

맨날 술만 먹으며 살았다..


소주에...

안주는 항상 [오이] 로만....
아버지가 매일 매일 회사는 안가고

술만 먹는걸 지켜보던
딸이...









더는 못참고 물어 보았다.....
" 아빠....왜 회사는 안가고 맨날 술만 마셔...?

그것두 안주는
[오이]로만...."


그러자 아버지가 하는 말......

.
.
.
.
.
.
"왜...? 난



사위랑 술도 못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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