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2개의 글
- 419김종업15.02.1067-
이상한 슈퍼 사장님
이상한 슈퍼 사장님 어떤 사내가 대형 할인 수퍼마켓에서 강아지 먹이를 사려는데 점원이 호한 목소리로 말했다. 『손님, 강아지를 기른다는 증거를
#419김종업15.02.10조회 67 - 418김종업15.02.0656-
어느 노부부의 내기
어느 노부부의 내기 언젠가" 님아, 저강을 건너지 마오"란 영화가 대박을 쳤습니다. 두 노인네의 화목의 비밀은 커플룩과 할아버지의 장난기라고 하
#418김종업15.02.06조회 56 - 417김종업15.01.2567-
노인정의 계급
노인정의 계급 60세면 이등병이다. 61세면 이등병 1호봉이다. 69세면 이등병 9호봉이다. 65세가 되면 현행법상 지공선사다. (주: 지하철
#417김종업15.01.25조회 67 - 416김종업15.01.1954-
시아버지와 며느리
시아버지와 며느리 어느 여름날. 사랑방 문지방 옆에 누워있는 시아버지에게 며느리가 점심상을 들고 들어 오는데 삼배적삼만 걸치고 들어오는 (그시절
#416김종업15.01.19조회 54 - 415김종업15.01.0752-
가톨릭 유머 모음
가톨릭 유머 모음 | 一笑一少 @ 하와는 어느 계절에 선악과를 먹었을까요? 답 : 가을에 *가을 fall = 타락 @ 돌아온 탕자의 비유에서 돌
#415김종업15.01.07조회 52 - 414김종업15.01.0653-
을미년 양띠해
2015 年 을미년 양띠의해 양 아이콘 올려봤는테 괜찮겠죠 깨와소금을 섞으면 깨소금 이라지요. 깨와 설탕을 섞으면 바로 "깨달음" 이라네요. 2
#414김종업15.01.06조회 53 - 413김종업15.01.0653-
운전도 잘 못해서
미 국인가........어디인가,,,,,,,, 한적한 고속도로 휴게실에서, 트럭 운전수가 커피와 샌드위치를 시켜 막 먹을려고 하는데... 바이크
#413김종업15.01.06조회 53 - 412김종업15.01.0654-
조또 모르는 기
조또 모르는 기 한 시골에 이장님이 있었다. 읍내에서 볼 일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 하는도중에 , 개울물이 흐르고 다리가 있는 곳에 이르자 , 거
#412김종업15.01.06조회 54 - 411김종업14.09.22240-
백인 처녀와 추장 거시기
백인 처녀와 추장 거시기,,크흐흐흐, 아프리카 식인종 마을에 아주 예쁜 백인 처녀가 한명 잡혀 왔다. 추장이 가만히 보니 식용으로 쓰기엔 좀 아
#411김종업14.09.22조회 240 - 410김종업13.12.25137-
Merry Christmas!!
Merry Christmas!! ♡... 성탄 기도 ...♡ 주님! 제가 살고 있는 모국의 산천에 올해도 어김없이 흰 눈이 내렸고 또 성탄절이
#410김종업13.12.25조회 137 - 407김종업13.08.0584-
보신탕 집에서
1) 보신탕 집에서 유난히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 다섯명이 보신탕 잘한다는 집에 갔다. 주문받는 아줌마가 와서는 사람을 하나씩 세면서 말했다.
#407김종업13.08.05조회 84 - 406김종업13.07.2177-
당신 말 한테서 전화왔어~
당신 말 한테서 전화왔어 ~ 어느 느긋한 아침 남편이 커피를 마시면서 신문을 보고 있었다. 남편은 버릇처럼 연필로 신문에다 글씨를 쓰곤 했는데~
#406김종업13.07.21조회 77 - 405김종업13.07.2158-
새마을호
새마을호 네 자매가 합동결혼식을 하였다. 예식 후 세 딸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고, : 막내딸은 부산으로 신혼여행을 갔다. 다음날, 애들이 첫
#405김종업13.07.21조회 58 - 404김종업13.07.2156-
할머니는 무슨 파?
할머니는 무슨 파? 조폭 두목들이 모여서 자기 세를 과시하고 있었다. 조폭1 난 막가파다 조폭2 난 지존파다 조폭3 난 용팔이파다 그때 조폭들
#404김종업13.07.21조회 56 - 403김종업13.07.2159-
벙어리 부부신혼여행
벙어리 부부신혼여행 당신 콘돔 가지고 왔어요? 아참 그걸 깜박 잊었군 그것 없인 난 싫어요. 하지만 약국에 가서 어떻게 설명하지? 간단해요 약국
#403김종업13.07.21조회 59 - 402김종업13.07.0283-
박자할때~~박을낀데..
박자할때~~박을낀데.. 경상도 할아버지,할머니 내외분이 2박3일 봄나들이 구경잘하고 집에 돌아왔다. 그날밤 할아버지가 죽어 초상이났다. 할머니가
#402김종업13.07.02조회 83 - 401
김종업13.06.04100-벗으라시면 벗어야지요...^^
벗으라시면 벗어야지요...^^
#401김종업13.06.04조회 100 - 400김종업13.04.06131-
개구리 댄스
개구리 댄스 <object id="movie_player"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
#400김종업13.04.06조회 131 - 399김종업13.04.0655-
대낮에 뭔 일이여...!!
대낮에 뭔 일이여...!! 대낮에 집에 온 남편 퇴근 시간이 아닌데 남편이 왔다. 남편은 들어오자 마자 커텐을치며... 남편: 빨리 이불펴~~~
#399김종업13.04.06조회 55 - 398김종업13.04.0659-
이브의 질투
이브의 질투 아담이 며칠동안 밤 늦게 까지 집에 들오지 않자 마음이 심난해진 이브, 당신 다른 여자들이랑 있다 온거죠?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398김종업13.04.06조회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