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아들의 진로

2015. 2. 23. 오후 6:54:04

글자

 

 

 고3 아들의 진로

 

 

 

 

 

아버지와 고3 아들이
마주 앉았다.

아버지가
심각한 표정으로 물었다.


"아들아,
너는 진로를
어떻게 생각하니?"

약 40년된 진로소주 입니다.

 


잠시 망설이다가
아들이 입술을
혀로 한 번 닦고 나서
조심스럽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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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그거 참이슬로
바뀐지 오래 됐어요."

참이슬, 경유 검출 ‘진실공방’

 

 


ㅎㅎㅎ
이걸 웃으야 되나?
울어야 되나?
ㅋㅋㅋ

 

청소년 진로 특강 듣는 인천 고3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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