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0개의 글
- 153김종업09.02.1349-
*‘에파타!’= ‘열려라!’ *-마르코 7장 31-37절
2월 13일 연중 제5주간 금요일-마르코 7장 31-37절 하느님처럼 선과 악을 알게 될 것이다.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3,1-8 1 뱀은
#153김종업09.02.13조회 49 - 152김종업09.02.1294-
<강아지라니요!> - 마르코 7,24-30
2월 12일 연중 제5주간 목요일 - 마르코 7,24-30 하느님께서 여자를 아담에게 데려오셔서, 둘이 한 몸이 되게 하셨다. ▥ 창세기의 말씀
#152김종업09.02.12조회 94 - 151김종업09.02.1150-
2월 11일 (세계 병자의 날) - 마르코 7,14-23
2월 11일 (세계 병자의 날) - 마르코 7,14-23 세계 병자의 날 은 프랑스 루르드에서 일어난 성모 마리아의 발현에서 비롯되었다. 성모님
#151김종업09.02.11조회 50 - 150김종업09.02.1049-
2월 10일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전통]- 마르코 7,1-13
2월 10일 화요일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 마르코 7,1-13 스콜라스티카 성녀는 베네딕토 성인의 누이동생으로 480년경 이탈리아의
#150김종업09.02.10조회 49 - 149김종업09.02.0960-
[주님의 옷자락을 잡자]- 마르코. 6,53-56
2월 9일 연중 제5주간 월요일 - 마르코 6,53-56 세상은 하느님의 말씀으로 시작되었다. 하늘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짐승도 주님의 말씀으
#149김종업09.02.09조회 60 - 148김종업09.02.0851-
연중 제5주일*‘떠남’* - 마르코 1,29-39
2월 8일 연중 제5주일 - 마르코 1,29-39 욥은 삶의 고통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생은 날품팔이의 하루와 같다고 외친다. 땡볕에서 온종일
#148김종업09.02.08조회 51 - 147김종업09.02.0750-
* 목자 없는 양들 *- 마르코 6,30-34
2월 7일 연중 제4주간 토요일 - 마르코 6,30-34 하느님을 찬미하는 것도 그분께 바치는 훌륭한 제물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행을 베풀고
#147김종업09.02.07조회 50 - 146김종업09.02.0650-
<세례자 요한의 죽음>(마르6, 14-29) -유 광수신부-
세례자 요한의 죽음 (마르 6, 14-29) -유 광수신부- 예수님의 이름이 널리 알려져 마침내 헤로데 임금도 소문을 듣게 되었다. 사람들은 세
#146김종업09.02.06조회 50 - 145김종업09.02.0650-
<미움덩어리, 제거 대상 제1순위> -마르코 6,14-29
2월 6일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 -마르코 6,14-29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라고 권고한다. 형제애를 실천하며 살라는 말씀이다.
#145김종업09.02.06조회 50 - 144김종업09.02.0550-
2월 5일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제자를 파견) 마르코 6,7-13
2월 5일 목요일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 마르코 6,7-13 아가타 성녀는 이탈리아 남쪽의 시칠리아 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144김종업09.02.05조회 50 - 143김종업09.02.0449-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 마르코 6,1-6
2월 4일 연중 제4주간 수요일 - 마르코 6,1-6 신앙인은 어떤 시련이든 견디어 내야 한다. 주님께서는 믿는 이를 단련시키시기 때문이다. 그
#143김종업09.02.04조회 49 - 142김종업09.02.0349-
*<소녀야, 일어나라!>* - 마르코 5,21-43
2월 3일 연중 제4주간 화요일 - 마르코 5,21-43 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갑시다. ▥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12,1-4 형제
#142김종업09.02.03조회 49 - 141김종업09.02.0251-
2월 2일 주님 봉헌 축일(사제직 )-루카 2장 22-40절
2월 2일 주님 봉헌 축일-루카 2장 22-40절 모세의 율법에 따르면, 산모는 아이를 낳은 지 40일이 지난 뒤 성전에 나아가 정결례를 치러야
#141김종업09.02.02조회 51 - 140김종업09.02.0148-
삽시간에 퍼진 예수의 소문▒ 강길웅 세례자 요한 신부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ㄴ-28 [카파르나움 마을에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회당
#140김종업09.02.01조회 48 - 139김종업09.02.0149-
<새롭고 권위있는 가르침>(마르 1,21-28) -유 광수신부-
새롭고 권위있는 가르침 ( 마르 1,21-28) -유 광수신부- 그들은 가파르나움으로 갔다. 예수님께서 곧바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
#139김종업09.02.01조회 49 - 138김종업09.02.0156-
연중 제4주일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 - 마르코 1,21ㄴ-28
2월 1일 연중 제4주일 - 마르코 1,21ㄴ-28 오늘 복음에서는 더러운 영을 몰아내시는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분께는 그러한 능력이
#138김종업09.02.01조회 56 - 137김종업09.01.3149-
*잠잠해져라.* - 마르코 4,35-41
1월 31일 토요일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 마르코 4,35-41 하느님께서 튼튼한 기초를 갖추어 주신 도성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137김종업09.01.31조회 49 - 136김종업09.01.3049-
<땅이 저절로 열매를>(마르 4,26-34) -유 광수신부-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마르 4,26-34) -유 광수신부-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밤에 자고 낮에 일
#136김종업09.01.30조회 49 - 135김종업09.01.3048-
*스스로 자라는 씨에 비유 * - 마르코 4,26-34
1월 30일 연중 제3주간 금요일 - 마르코 4,26-34 많은 싸움을 견디어 냈으니 확신을 버리지 마십시오. ▥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10,
#135김종업09.01.30조회 48 - 134김종업09.01.2950-
*작은 등불처럼* - 마르코 4,21-25
1월 29일 연중 제3주간 목요일 - 마르코 4,21-25 우리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고백하는 희망을 굳게 간직하고. ▥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134김종업09.01.29조회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