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0개의 글
- 254김종업11.03.0948-
“숨은 일도 보시는 ** 마태오 6,1-6.16-18
3월 9일 재의 수요일 - 마태오 6,1-6.16-18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가장 큰 보속 복음서에 나오는
#254김종업11.03.09조회 48 - 253김종업11.03.0969-
재의 수요일 (마태6,1-6. 16-18) 지금이 바로 은혜로운 때
재의수요일 (마태6,1-6. 16-18) 지금이 바로 은혜로운 때 재의 수요일 (마태6,1-6. 16-18) 지금이 바로 은혜로운 때 오늘은 사
#253김종업11.03.09조회 69 - 252김종업11.03.0848-
빚을 지고 사는 나 (마르12,13-17) *반영억신부
빚을 지고 사는 나 (마르12,13-17) *반영억신부 연중 9주간 화요일 (마르12,13-17) 빚을 지고 사는 나 국가경영에 있어서 세금은
#252김종업11.03.08조회 48 - 251
김종업11.03.0747-사람 나고 돈 났다고 (마르12,1-12) **감곡성당 반영억 신부
사람 나고 돈 났다고 (마르12,1-12) **감곡성당 반영억 신부 연중 9 주간 월요일 ( 마르 12,1-12) 주인이 보낸 종을 매질하고 ,
#251김종업11.03.07조회 47 - 250김종업11.03.0697-
연중 9주일 (마태7,21-27) 110306 실천 없는 종교는 그림의 떡이다
반신부의 복음 묵상 연중 9주일 (마태7,21-27) 110306 실천 없는 종교는 그림의 떡이다 찬미예수님, 사랑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사
#250김종업11.03.06조회 97 - 249김종업11.03.0690-
신을 벗어라.”(탈출3,5)
1.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탈출3,5) 하느님께서 불타는 떨기 속에 나타나시어
#249김종업11.03.06조회 90 - 248김종업11.03.0347-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김웅열 신부님]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찬미예수님 여러분, 두 달이 빨리 지나갑디까? 빨리 안 지나갑디까? 빨리 지
#248김종업11.03.03조회 47 - 247
김종업11.02.2749-2011년 2월 27일 미사 강론**정월기 프란치스코 주임신부님
2011년 2월 27일 미사 강론 일시 : 2011. 2. 27(연중 제8주일) 교중미사 강론 : 정월기 프란치스코 주임신부님 정월기 프란치스코
#247김종업11.02.27조회 49 - 246
김종업11.02.1883-가난, 왜 복인가? - 강 길웅 신부 -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오 5,1-12) 가난, 왜 복인가? 복이란 무엇입니까. 전직 두 대통령(전
#246김종업11.02.18조회 83 - 245
김종업11.02.1890-예수님의 마음* 마태오 복음. 5,17-20
예수님의 마음 마태오 복음. 5,17-20 주인이 하인들을 불러 놓고 말했다. 자네들은 오랫동안 우리 집에서 열심히 일해 주었으니 약속한 대로
#245김종업11.02.18조회 90 - 244
김종업11.01.0395-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초 점 : 마리아의 지위는 예수님의 지위에서 나온다. 예수님이 이스라엘 백성이 기다리던 메시아 그리스도임을, 하느님의
#244김종업11.01.03조회 95 - 243김종업10.12.2277-
대림 제4주일 - 가장 귀한 선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대림 제4주일 - 가장 귀한 선물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찬미예수님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 본당 모든 식구들, 공소식구들,
#243김종업10.12.22조회 77 - 242김종업10.08.0550-
예수님이 땅바닥에 쓴 글씨
예수님이 땅바닥에 쓴 글씨 간음녀로 말미암아 시험을 받으신 예수 다 각각 집으로 돌아가고 예수는 감람산으로 가셨다.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
#242김종업10.08.05조회 50 - 241김종업10.08.0548-
* 부활이란 무엇인가? (고전 15:50-58)
* 부활이란 무엇인가? 형제 여러분,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렇습니다. 살과 피는 하느님의 나라를 물려받지 못하고,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물
#241김종업10.08.05조회 48 - 240김종업10.07.2350-
<좋은 땅> (마태 13,18-23) - 유 광수신부-
좋은 땅 (마태 13,18-23) - 유 광수신부- 너희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새겨 들어라. 누구든지 하늘 나라에 관한 말을 듣고 깨닫지
#240김종업10.07.23조회 50 - 239김종업10.07.1650-
<배가 고파서>(마태 12,1-8)
배가 고파서 (마태 12,1-8) -유광수 신부- 오늘 복음을 보면 바리사이들이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이 한 행동에 대해서 선생님의 제자들이 안
#239김종업10.07.16조회 50 - 238김종업10.07.1549-
<모두 나에게로 오너라>(마태 11,28-30)
모두 나에게로 오너라 (마태 11,28-30) -유광수 신부 - 예수님은 오늘 복음에서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이라고 말씀하셨다. 다시
#238김종업10.07.15조회 49 - 237김종업10.07.1548-
너도 가서 그렇게 해라!|
너도 가서 그렇게 해라!| ( 매괴 성모님순례지에서 김신부) 水蓮 - photo by 느티나무신부님 찬미예수님 비가 오니까 마음이 센티해지십니까
#237김종업10.07.15조회 48 - 236
김종업10.07.1548-- *♥*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 -
- * *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 * - 찬미 예수님!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덥고 습한 장마철을 지내시기가 힘드시죠? 대구는 벌써 찜통더
#236김종업10.07.15조회 48 - 235김종업10.06.3058-
네가 나를 따를 수 있느냐! /김웅열신부
네가 나를 따를 수 있느냐! (매괴 성모님 순례지에서 김신부) ' 우리는 그분 몸의 지체입니다 ' (에페5,30) - photo by 느티나무신
#235김종업10.06.30조회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