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0개의 글
- 133김종업09.01.2849-
<<씨 뿌리는 사람이 >>마르코 4장 1-20절
1월 28일 성 토마스 데 아퀴노 사제 학자 기념일-마르코 4장 1-20절 거룩해지는 이들을 영구히 완전하게 해 주셨습니다. ▥ 히브리서의 말씀
#133김종업09.01.28조회 49 - 132김종업09.01.2850-
<누가 내 어머니이며> (마르 3,31-35) -유 광수신부-
누가 내 어머니이며 (마르 3,31-35) -유 광수신부- 사람들이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스승님을 찾고
#132김종업09.01.28조회 50 - 131김종업09.01.2749-
“누가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냐?”>>마르코 3장 31-35절
1월 27일 연중 제3주간 화요일 - 마르코 3장 31-35절 하느님,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10,1-
#131김종업09.01.27조회 49 - 130김종업09.01.2687-
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 루카 12,35-40
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 루카 12,35-40 오늘은 설 명절입니다. 예전부터 이날은 기쁨과 경건함으로 지냈습니
#130김종업09.01.26조회 87 - 129김종업09.01.2550-
연중 제3주일(나를 따라오너라) - 마르코 1,14-20
1월 25일 연중 제3주일 - 마르코 1,14-20 요나의 예언을 듣고 니네베 사람들은 회개하였다. 임금까지도 왕좌에서 일어나 잿더미 위에 앉았
#129김종업09.01.25조회 50 - 128김종업09.01.2452-
-<<성소 밖에도 계시는 성소의 하느님>>-마르코 3,20-21
1월 24일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 학자 기념일-마르코 3,20-21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는 1567년 이탈리아 사보이아에서 귀족의 아들로
#128김종업09.01.24조회 52 - 127김종업09.01.2358-
<부르심의 첫 번째 목적> - 마르코 3,13-19
1월 23일 연중 제2주간 금요일 - 마르코 3,13-19 예수님께서는 새로운 계약의 중개자가 되셨다. 그리하여 하느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127김종업09.01.23조회 58 - 126김종업09.01.2252-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 왔다>(마르3,7-12) -유 광수신부-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 왔다 (마르3,7-12) -유 광수신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
#126김종업09.01.22조회 52 - 125김종업09.01.2292-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다] - 마르코 3,7-12
1월 22일 연중 제2주간 목요일 - 마르코 3,7-12 모든 사제는 제사를 드린다. 남을 위한 속죄제도 드리지만 자신의 죄를 위해서도 제물을
#125김종업09.01.22조회 92 - 124김종업09.01.2150-
<“손을 뻗어라.” > 1월 21일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 마르코 3,1-6
1월 21일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 마르코 3,1-6 로마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녜스 성녀는 어린 시절부터 깊은 신심을 지녔다
#124김종업09.01.21조회 50 - 123김종업09.01.2048-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 - 마르코 2,23-28
하느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다. 그러기에 아브라함은 끝까지 기다린다. 나는 너에게 복을 내리고, 너를 번성하게 해 주겠다. 는 약속을 믿었기
#123김종업09.01.20조회 48 - 122김종업09.01.1951-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마르2,18-22) -유 광수신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마르2,18-22) -유 광수신부- 아무도 새 천조각을 헌 옷에 대고 깁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헌 옷에 기워 댄 새
#122김종업09.01.19조회 51 - 121김종업09.01.1952-
새 술은 새 부대에>>- 마르코 2,18-22
1월 19일 연중 제2주간 월요일 - 마르코 2,18-22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 히브리서의 말
#121김종업09.01.19조회 52 - 120김종업09.01.1851-
연중 제2주일(일치주간) “와서 보아라.”= 요한 1,35-42
1월 18일 연중 제2주일(일치주간) - 요한 1,35-42 (일치 주간)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일치 운동에 관한 교령 을 통하여, 가톨릭 신
#120김종업09.01.18조회 51 - 119김종업09.01.1749-
<레위를 보시고>(마르2,13-17) -유 광수신부-
레위를 보시고 (마르2,13-17) -유 광수신부- 예수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이 모두 모여 오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그
#119김종업09.01.17조회 49 - 118
김종업09.01.1753-와서 보아라 / 요한1,35-42 -유광수 신부
와서 보아라 / 요한1,35-42 - 유광수 신부 예수님은 당신을 따라오는 두 제자를 보시고 무엇을 찾느냐? 라고 물으셨다. 인생은 끊임없이 누
#118김종업09.01.17조회 53 - 117김종업09.01.1751-
<가장 위대한 발견>마르코 2,13-17
1월 17일 토요일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 마르코 2,13-17 하느님 앞에 감출 수 있는 것은 없다. 어떤 마음도 꿰뚫어 보시는 분이시
#117김종업09.01.17조회 51 - 116김종업09.01.1650-
<중풍병자>(마르2,1-12) -유 광수신부-
중풍병자 (마르2,1-12) -유 광수신부- 며칠 뒤에 예수님께서는 다시 가파르나움으로 들어가셨다. 그분께서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퍼지자, 문
#116김종업09.01.16조회 50 - 115김종업09.01.1649-
<죄를 용서하는 권한> - 마르코 2,1-12
1월 16일 연중 제1주간 금요일 - 마르코 2,1-12 우리 모두 저 안식처에 들어가도록 힘씁시다. ▥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4,1-5.11
#115김종업09.01.16조회 49 - 114김종업09.01.1586-
<나병환자 한 사람이>(마르1,40-45) -유 광수신부-
나병환자 한 사람이 (마르1,40-45) -유 광수신부- 나병환자 한 사람이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114김종업09.01.15조회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