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8개의 글
- 41이상구08.02.2598-
경 청[2]
찬미 예수님 하느님의 말씀을 귀 담아 듣고 받아 들이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사순특강 중 신부님의 말씀
#41이상구08.02.25조회 98 - 40박경옥08.02.2460-
성시간입니다.
2007.3.8 고요속의 성시간때 입니다.
#40박경옥08.02.24조회 60 - 39이상구08.02.2289-
오시는 주님[2]
오시는 주님 주님, 가진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들판 한가운데 나목으로 서 있을 뿐입니다. 황금과 유향도 몰약도 제겐 없습니다. 당신께 드릴 아
#39이상구08.02.22조회 89 - 38최성덕08.02.1958-
또 걸어갑니다
또 걸어갑니다. 얼마나 더 기다려야 깊어지고 넓어질까요? 해마다 사순시기만 되면 제 약함에 어김없이 무너집니다. 아직도 보내야할 사순시기의 여정
#38최성덕08.02.19조회 58 - 37최성덕08.02.1872-
신부님의 재롱(사진작가, 박경옥 자매님 작품)[1]
작년 대보름때의 일 입니다. 제기차시는 신부님 하필이면 얼굴에 닿았을때 찍힐게 뭐랍니까? 남의 운동화 한짝 빌려 신으신것도 빛이납니다. 유난히.
#37최성덕08.02.18조회 72 - 36최성덕08.02.1568-
떠나는 뒷모습이
뒷모습이 아름답게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시인 이형기의 낙화 중에서) 누구에게나 최소한 한
#36최성덕08.02.15조회 68 - 35최성덕08.02.1451-
본당 후원 계좌안내
대치4동 성당 청소년 후원, 사회복지 후원 을 기대 합니다. 본당 사회복지 및 청소년 후원 안내 사회복지부: 하나은행 853-910002-041
#35최성덕08.02.14조회 51 - 34최성덕08.02.1445-
2월21일(2008년) 정월대보름의 유래
정월대보름의 유래 정월의 절일로는 설과 대보름이 있다. 태고적 풍속은 대보름을 설처럼 여기기도 하였다. 조선 후기에 간행된《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34최성덕08.02.14조회 45 - 33이상구08.02.1484-
참된기도[3]
하느님 곁에 좀 더 가까이 머물고 싶습니까? 열심히 기도하면 하느님은 항상 곁에서 보고 계십니다.
#33이상구08.02.14조회 84 - 32홍성한08.02.1363-
남성총구역 활동 사진 - 둘
3구역 형제 모임 사진 (월례회 후 뒷풀이 중에서)
#32홍성한08.02.13조회 63 - 31최성덕08.02.1266-
행복지기 수녀님 글[1]
사랑 때문에 각설탕 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엄마 없이 자란 주인은 태어나자마자 엄마를 잃은 말(천둥이)에게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었지
#31최성덕08.02.12조회 66 - 30최성덕08.02.1297-
원장 수녀님 다음 임지로 떠나심[3]
+찬미예수님! 3년여 본당에서 열심히 몸과 마음(사언행위)으로 열성을 다바쳐 봉사하신 원장수녀(세례나)님께서 이달 18일께 정든 본당을 떠나 다
#30최성덕08.02.12조회 97 - 29홍성한08.02.1160-
남성총구역 활동 사진 - 하나
남성구역 관련 사진을 잘 정리하여 올리려다가, 너무 정리가 잘 되어 일부 자료가 한 방에 날아가는 불상사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올
#29홍성한08.02.11조회 60 - 28최성덕08.02.0646-
복 많이 받으소서!
복 많이 받으소서!
#28최성덕08.02.06조회 46 - 27최성덕08.02.0640-
행복 설날
설날 행복하세요! 즐거운 명절 설날입니다. 복 많이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설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예수님의 환한 웃음! 복을 주시는 하느님
#27최성덕08.02.06조회 40 - 26이희일08.02.0361-
등대와 같은 예수님[2]
2년전쯤 여름 어느날 자동차로 동해안을 여행한 적이 있었는데 경상북도 영덕군의 축산항에서 강구항으로 바닷가만 따라 가는, 주위 경관이 매우 아름
#26이희일08.02.03조회 61 - 25최성덕08.02.0340-
교황 성하 베네딕토 16세의 08 사순 시기 담화
베네딕토 16세 교황 성하의 2008년 사순 시기 담화 그리스도께서는 여러분을 위하여 가난하게 되시었습니다 (2코린 8,9) 사랑하는 형제자매
#25최성덕08.02.03조회 40 - 24최성덕08.02.0347-
마주칠땐 미소를...(이희일 형제님 글 입니다.)
마주칠땐 미소를..... 더불어 한 마음, 나 보다도 우리 가 되기 위한 한가지 간단한 실천의 방편으로 우리 성당의 교우 형제자매님들이 성당 안
#24최성덕08.02.03조회 47 - 23최성덕08.01.3038-
주례 법문
법륜 스님의 주례 법문 전문 오늘 두 분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結婚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 이
#23최성덕08.01.30조회 38 - 22최성덕08.01.3041-
온전한 마음
이해타산 없는 온전한 마음과 선행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심판하실 때에 우리가 어떠한 죄와 잘못을 저질렀는지를 헤아리시기보다는 , 우리가 타인을 위
#22최성덕08.01.30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