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4개의 글
- 48김대중14.02.0538-
잘못된 기도는 그러면 어떤 것이겠습니까?
우리가 드리고 있는 기도가 우리의 욕심으로 드리는 기도인지, 아니면 하느님에 뜻에 우리를 맞추는 바른 기도 생활인지 한 번 점검해 보아야 할 것
#48김대중14.02.05조회 38 - 46김대중12.06.0243-
미사 시작 전 후 에 드리는 기도[1]
+ 미사 시작 전에 드리는 기도 + 지극히 거룩하신 성부 성자 성령이여 마음 깊이 당신을 찬미합니다 저의 눈에는 보이지 않사오나 지금 제대를 둘
#46김대중12.06.02조회 43 - 45김대중12.03.3151-
찬미 예수님
하늘나라에는 담이 없담니다. 스스로 많은 사람들이 못갈 뿐이라고 하더군요. 주님을 찬미 합시다. 하느님 감사 합니다.
#45김대중12.03.31조회 51 - 44김대중12.03.1846-
성 요셉 대축일
2012년 3월 19일 월요일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요셉 성인은 유다 지파로 다윗 가문에 속했다. 그는
#44김대중12.03.18조회 46 - 43김대중12.02.1555-
황까리따스 수녀님 감사 하였습니다.
찬미 예수님! 대치4동 본당 에서 2년 동안 맡은 바 소임을 마친 황 까리따스 수녀님께서 본원 수녀회의 정규 인사발령에 따라 부산 반여동 본당
#43김대중12.02.15조회 55 - 42김대중12.01.1543-
♡ 사랑의 가나다 ♡
♡ 사랑의 가나다 ♡ 가: 가진 것을 사랑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라. 나: 나 자신을 잊고 항상 주님과 이웃을 생각하며 살아가거라. 다
#42김대중12.01.15조회 43 - 41
김대중12.01.1139-평신도사도직이란 ?
평신도사도직이란 무엇인가요 평신도사도직이란 말을 자주 듣는데 평신도사도직이란 무엇인가요?. 평신도사도직이란 한마디로 교회 설립 목적을 위해 곧
#41김대중12.01.11조회 39 - 40김대중11.12.3135-
송년 기도 시 / 친구에게 /이해인
송년 기도 시 / 친구에게 /이해인 올 한해도 친구가 제 곁에 있어 행복했습니다 잘 있지? 별일 없지? 평범하지만 진심 어린 안부를 물어오는 오
#40김대중11.12.31조회 35 - 39김대중11.10.0639-
어떤 친구를 두셨나요?
*어떤 친구를 두셨나요?* 어린 시절 함께 자라고 비밀이 없을 정도로 가장 절친한 친구를 죽마지우(竹馬知友)라 하고. 숙명처럼 물과 고기의 삶
#39김대중11.10.06조회 39 - 38성봉자11.07.1052-
6월 17일 평화통일 기원미사 때 이런 선물을....(많은 분들이 보시라고 두곳에올림)[1]
6월 17일 평화통일 기원미사 때 ! 이런 선물을 ...... 작성자 김인택 ( kit000 ) --> 번 호 176842 작성일 2011-06
#38성봉자11.07.10조회 52 - 37김대중11.07.0847-
서울역에서 내려라...
서울역에서 내려라... 서울역에서 내려라... 최근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욕설을 퍼부은 막말남 동영상이 논란을 빚고 있다. 영상 속의 20대 남성
#37김대중11.07.08조회 47 - 36김대중11.05.0750-
불편하시지만 우리 옆에 사람들과 같이 인사 나눠보시죠.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span style="text-align: just
#36김대중11.05.07조회 50 - 35김대중11.02.0674-
박안토니아수녀님께서 이곳을 떠나신다니..
*찬미 예수님! 수녀님께서 2011.2.16.수요일에 이곳을 떠나신다니 그동안 본당을 위해 정말로 큰 수고를 해주신 박 안토니아 원장수녀님께서
#35김대중11.02.06조회 74 - 34
김대중11.01.2047-일치기도주간-천주교와 개신교(상)
일치기도주간-천주교와 개신교(상) 같은 신앙 고백에도 방식은 서로 달라 같은 신앙 고백에도 방식은 서로 달라 ▲ '믿음만으로'를 강조하는 개신교
#34김대중11.01.20조회 47 - 33김대중11.01.1139-
2011년도 이동축일 과 특별축일 조견표
이동 축일 주님 공현 대축일 1월 2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6월 26일 주님 세례 축일 <p style="text-align: left
#33김대중11.01.11조회 39 - 30김대중10.12.2351-
영화 ‘벤허’는 '빛의 길’을 걸어가게 합니다
빛의 길 을 걸어가게 합니다. 영화 벤허 는 1959년 작품으로 예수님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벤허는 예루살렘의 부호입니다. 새
#30김대중10.12.23조회 51 - 29김대중10.12.16891
이런 논쟁이 과연 옳은가?
*** 오소서 성령님 ! 저희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시고 사랑의 빛을 밝혀주소서!!!! 늘 사랑으로 하나 되라는 말씀 , 늘 일치를 강조
#29김대중10.12.16조회 89· 1 - 조광현10.12.29661
Re:이런 논쟁이 과연 옳은가?[1]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굳건한 기준이 있을때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사회는 법 , 질서 , 규범 이란 기준을 이용하지만, 해석하는 사람의 생각
#32조광현10.12.29조회 66· 1 - 최영민10.12.2777-
Re:이런 논쟁이 과연 옳은가?[1]
꾸~벅 ! 추천드립니다. 저도 클럽방에 가끔 들러만 보고 발도장 손도장도 없이 지나갔었습니다, 요즈음 간혹 잠을 이룰 수가 없었는데 우리 본당에
#31최영민10.12.27조회 77 - 28
김대중10.12.1442-비움의 미학/마승열 편집국장
[데스크칼럼] 비움의 미학/마승열 편집국장 결혼해서 그동안 이사를 자주 한 편이었는데, 그때마다 느낀 점이 있다. 결혼생활 10여년 만에 크게
#28김대중10.12.14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