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의 글
- 26김영순16.02.16328-
믿음의 샘 2016년도[1]
믿음의 샘 쁘레시디움 새로운 간부 " 축하 " 드리고 3년간 수고하실것에 대해 단원모두들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26김영순16.02.16조회 328 - 25김영순14.11.2568-
연총[2]
연총에서 각팀별 장기자랑 모습들이 모두가 아름답네요 다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단합된 모습이 모두에게 기쁨을 전하네요 우리 믿음의 샘
#25김영순14.11.25조회 68 - 24조덕희13.06.2767-
믿음의 샘에 사랑을 심고 Good bye[6]
레지오가 무엇인지도 모른채... 청소년 레지오 지도교사를 맡아서 한 것이 인연이 되어... 임희성엘리아 형제님의 안내로 `95.10.17에 레지
#24조덕희13.06.27조회 67 - 23조덕희13.06.2642-
미리내에서 성체에 침구하다. 그리고 정미옥로사리아.
서 정미옥로사리아 자매님은 전주에 시어머님께 다녀오면서 늦게 참석해 주었다. 뒤늦게 참석하니 더욱 고맙고 감사하고... 단원들의 환호소리 요란하
#23조덕희13.06.26조회 42 - 22박명숙13.06.2551-
은이성지순례사진입니다.[1]
은이성지순례
#22박명숙13.06.25조회 51 - 21조덕희13.06.2450-
20130623은이, 미리내[1]
사진을 변환해야 하는 어려움때문메... 모든 사진이 이글어지기 시작한다.
#21조덕희13.06.24조회 50 - 20조덕희12.10.0861-
10월 7일 본당의 날 행사- 따로 또 같이....[5]
믿음의 샘 단원은 모두 12명 그 중 10명이 참석하였고, 예비 단원 1명 더 참석하여 모두 11명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0조덕희12.10.08조회 61 - 16김영순12.09.1948-
야외행사[2]
믿음의 샘 가을 나들이를 10명이참석하여 하우현 성지방문하여 십자가의 길 바치고 미사 드리고 영성 신부님의 말씀에 단원들이 감동을 많이 받고 ,
#16김영순12.09.19조회 48 - 14김영순12.03.2859-
기타교실[2]
믿음의샘 단원이 기타교실에 5명이 참석하여 아주열정적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기타를 배우면서 학창시절도 생각이 많이 나고요 열심히 가르쳐 주시는 이
#14김영순12.03.28조회 59 - 13최성덕11.11.2251-
2011년총
2011.11.19
#13최성덕11.11.22조회 51 - 12김대중11.03.1853-
부부선서는 유일 합니다.[1]
윤진영크리스토퍼 김광미비르짓다 부부선서 모습입니다. 꾸리아 의 귀중한 부부선서 이기에 옮겨 놓았습니다.
#12김대중11.03.18조회 53 - 11김대중10.10.1171-
믿음의 샘 Pr.단원 성지 순례
믿음의샘 Pr.단원들 께서 순례를 마치고 풍수원 휴계소에서 자리를 함께한 믿음, 일체 의 모습
#11김대중10.10.11조회 71 - 김영순12.03.2843-
Re:믿음의 샘 Pr.단원 성지 순례
성지 순례 사진을 올려주신것에 감사드려요 공동체 생활에 항상 감사해요
#15김영순12.03.28조회 43 - 10이희일10.07.0744-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믿음방에 들어왔습니다. 사랑의 샘 꾸리아의 아름다운 자매님들, 무더운 날씨에 모두 모두 기도와 봉사와 함께, 영육간에 건강하게 잘 지내
#10이희일10.07.07조회 44 - 9김대중10.05.1946-
믿음의 샘 Pr.
믿음의 샘 Pr.
#9김대중10.05.19조회 46 - 8박영규08.12.0484-
연차총친목회 사진
믿음의 샘
#8박영규08.12.04조회 84 - 7이희일08.12.0367-
연총에서 모두 너무 예뻤습니다
작년엔 텔미, 올해는 노바디... 입술연지한 모습들이며 춤추는 모습들이 너무 예뻤습니다. 믿음의 샘 여러분의 성의있는 준비에 참석자 모두 아낌없
#7이희일08.12.03조회 67 - 6조덕희08.07.10109-
믿음의 샘은 6월 21일 손골 성지를 다녀왔습니다.[2]
믿음의 샘 단원들이 김밥을 싸들고 손골 성지를 순례하고 뒷산인 광교산에서 야외행사를 하였지요. 손골 성지는 103위 성인중의 한분인 헨리꼬 도리
#6조덕희08.07.10조회 109 - 5이희일08.05.1869-
08 봄소풍 (단내 성가정 성지)[1]
2008. 5. 18 본당 봄소풍 (단내 성가정 성지) 때의 믿음의 샘 3자매님들...
#5이희일08.05.18조회 69 - 4한동성08.04.1690-
인사
바쁘신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어 개인성화를 이루고자 열심히 활동하시는 단원분들께 존경과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변에 좋은 소식이 전달사항 있으면
#4한동성08.04.16조회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