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4개의 글
- 186김대중19.02.208-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벳사이다에서 눈먼 이를 볼 수 있게 해 주신 이야기를 듣습니다. 일반적으로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치유해 주실 때에는 명
#186김대중19.02.20조회 8 - 185김대중15.11.2112-
성전과 장사
성전과 장사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신 예수님은 기겁을 하십니다. 성전이 하느님을 만나는 기도의 집이 아니라 장사치들이 돈 벌기 위해 혈안이 되어
#185김대중15.11.21조회 12 - 184김대중15.11.1419-
성찬의 전례 때에 신부님께서 들고 계신 성체는[1]
성찬의 전례 때에 신부님께서 들고 계신 성체는 신자들에게 나눠주는 성체보다 훨씬 큽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신부님이 일반 신자들에게 나눠주
#184김대중15.11.14조회 19 - 183김대중15.11.0115-
모든 성인 대축일
천사의 인장을 받은 하느님의 종 십사만 사천 명! 시한부 종말론과 연관된 사이비 종파들은 구원받을 수 있는 숫자를 십사만 사천 명으로 못 박고
#183김대중15.11.01조회 15 - 182김대중14.05.2310-
우리는 성경을 읽으며 .......
우리는 성경을 읽으며 예수님의 복음을 더욱 분명하게 알아들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그분이 누구이시고 어떤 삶을 사셨는지 그 어떤 모호함도 없이
#182김대중14.05.23조회 10 - 181김대중14.04.2711-
겸손함에서 오는 열린 마음
오늘 복음은 세 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9 절에서 11 절은 예수님이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나타나신 이야기 , 12 절에서 13 절은
#181김대중14.04.27조회 11 - 180김대중14.04.126-
성주간을 준비하며
우리는 남북 왕국의 통일에 대한 주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백성의 죄악으로 더럽혀진 당신의 이름을 다시 거룩하게 하시리라는, 예언서를 관통하는
#180김대중14.04.12조회 6 - 179김대중14.04.118-
성주간이 눈앞이라는 생각과 함께
성주간이 눈앞이라는 생각과 함께 오늘 제1독서와 복음을 듣습니다. 도처에서 달려드는 고발자와 박해자에게 쫓기는 예레미야 예언자의 모습을 보면서,
#179김대중14.04.11조회 8 - 178김대중14.04.038-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하는 유언[1]
역사서 해설과 묵상 (90) 나는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을 간다 . 주 네 하느님의 명령을 지켜 그분의 길을 걸으며 , 또 모세 법에
#178김대중14.04.03조회 8 - 177김대중14.03.2010-
서로의 짐을 덜어 주며 돌보는 삶
오늘 복음의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를 들으면, 대칭적인 무늬를 만드는 회화 기법인 '데칼코마니'가 생각납니다. 데칼코마니의 한편은 현세이고, 다른
#177김대중14.03.20조회 10 - 176김대중14.03.1914-
요셉 성인을 기억하며 그의 삶을 본받고자 다짐하는 날입니다[2]
요셉 성인을 기억하며 그의 삶을 본받고자 다짐하는 날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성인을 떠올리면 저 자신의 안위에 먼저
#176김대중14.03.19조회 14 - 175김대중14.03.039-
교회가 가난에 대하여.....
교회가 가난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하고 가난한 이들에게 먼저 관심을 돌리는 것은 늘 쇄신의 중요한 표지였습니다. 지금의 교황님이 '프란치스코'라
#175김대중14.03.03조회 9 - 174김대중14.03.027-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라는 예수님의 간곡한 초대입니다
오늘 복음 말씀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근본적인 선택을 분명히 바라보게 합니다.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174김대중14.03.02조회 7 - 173김대중14.03.017-
이 말씀은 우리에게 신앙인의 일상을 그려 보게 합니다
오늘 제1독서는 야고보서의 끝 부분입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신앙인의 일상을 그려 보게 합니다. 우리 신앙인은 고통을 겪을 때 주님께 기도하고
#173김대중14.03.01조회 7 - 172김대중14.02.2510-
세상과 친해지면
오늘 제1독서의 말씀을 그리스도인이 아니지만 열심히 사는 훌륭한 한 친구에게 들려주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마도 조금 거부
#172김대중14.02.25조회 10 - 171김대중14.02.247-
감사와 자비다
우리는 가끔 하느님의 뜻에 따른 일과 인간의 욕심에 따른 일을 구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곤 합니다. 오늘 제1독서는 이러한 우리의 고민에 대한 좋
#171김대중14.02.24조회 7 - 170김대중14.02.1910-
"듣고 실행 실천 하는것"[1]
오늘 제1독서의 야고보서는 말씀을 듣고 실행하지 않을 때에는 마치 거울에 비친 모습처럼 쉬이 잊히게 된다고 알려 줍니다. 독서에서 지적하는 대로
#170김대중14.02.19조회 10 - 169김대중14.02.1413-
‘인간적인 영리함’[1]
현인 중의 현인으로 칭송받던 솔로몬이 말년에 잘못된 길로 들어섭니다 . 오늘 제 1 독서를 읽다 보면 , 느긋하게 해피 엔딩 과 유종의 미로 이
#169김대중14.02.14조회 13 - 168김대중14.02.1210-
“마음속에 품고 있던 것을 모두 물어보았다.”
오늘 제1독서에 나오는 스바의 여왕과 솔로몬의 만남은 사람들의 즐거운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그러기에 이 짤막한 성경 구절을 둘러싸고 여러 전승과
#168김대중14.02.12조회 10 - 167김대중14.02.086-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올바른 판단을
사람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살아가면서 만나는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리고 실행하는 것을 뜻할 것입니다 . 그 선택이 그리 대수롭
#167김대중14.02.08조회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