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의 글
- 30최성덕11.12.0470-
제8기 구반장 남여 명단
2011.11~2013.11
#30최성덕11.12.04조회 70 - 29김대중11.04.0747-
성서 40주간 모집 안내
성서 40주간 모집 안내 당신 말씀은 제 발에 등불.저의 길에 빚입니다. (시편119.105) 성서 40주간은 신구약 성경 전체를 40주간에 걸
#29김대중11.04.07조회 47 - 28김대중10.10.0371-
풍수원 성당 사진이...
풍수원 성당 사진이 남성구역 자유계시 에 있습니다. 참고 하세요. 남성자유게시
#28김대중10.10.03조회 71 - 27김대중10.05.2073-
아름다운 5월의 화단
화사한 화단
#27김대중10.05.20조회 73 - 26손창선10.03.0294-
홍찬호 (모이세)학생 입학 축하합니다.[3]
의젓한 모습에 감사드리고 많은 기도하겠습니다.
#26손창선10.03.02조회 94 - 25김세경08.09.2172-
슬픔을 함께 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1]
찬미예수님 저는 얼마전 우리 곁을 떠난 남성 총구역장 김자중 아우구스티노의 여식인 김세경 글라라입니다. 먼저 저희 가족을 대신해...깊은 감사를
#25김세경08.09.21조회 72 - 24김대중08.05.19156-
빗속의 성지순례
빗속의 성지순례 빗속의 순례길, 먹구름. 보슬비, 장대비, 사이로 파란하늘이 열렸다 닫치고 하는 사이 사이에 마음속 오가는 환희와 실망. 얼핏
#24김대중08.05.19조회 156 - 23김철호08.05.13132-
삼행시[3]
삼행시에 세자는 운을 띄워주셔야 하는것 아닌지요. 그래야 그운에 따라 준비를 해갈것 같은데요
#23김철호08.05.13조회 132 - 21문형례08.05.12881
낙안읍성의 아름다운모습
전남 순천 낙안읍성 민속마을의 정겨운 모습입니다. 그곳에는 실제로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21문형례08.05.12조회 88· 1 - 20윤일득08.04.1961-
주임 신부님의 수고하심
대치4동 배도동 주임신부님의 정성과 노력의결실로 대치3동과 분당 되었읍니다 물론 교우분들 꼐서 모두 아시는 이야기 이지만 전입오신 교우분들 사목
#20윤일득08.04.19조회 61 - 19박경옥08.04.1397-
꽃밭에서...사랑의향기?[1]
오해하지 마세요. 아름다운 봄이예요.
#19박경옥08.04.13조회 97 - 18박경옥08.04.1275-
남해 이동저수지와 다랑이논 다녀 왔어요.[1]
멸치털이는 보너스
#18박경옥08.04.12조회 75 - 17박경옥08.04.04811
충무로 현상소 포토랜드에서 촬영갑니다.[1]
보물섬 남해에 가면 화려한 벚꽃이 반영된 저수지에 아름다운 절경이 펼쳐집니다. 층층이 다랭이 논에는 봄 농사를 준비하는 농부가 소를 달래고 있고
#17박경옥08.04.04조회 81· 1 - 16박경옥08.04.0480-
동강할미꽃[2]
동강에서만 핀다는 동강할미꽃입니다. 어제 다녀왔습니다. 일반적으로 무덤가에 피는 할미꽃과는 달리 절벽 바위틈에서 자라는것이 특징입니다
#16박경옥08.04.04조회 80 - 15김철호08.04.01115-
따뜻한 커피에 + 알파[3]
겨우내 움츠렸던 우리 대치4동의 크리스탈 볼륨 봄을 맞아 활기차게 움직이기 시작했지요. 여성구역 자매님들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헌데 아쉬운건
#15김철호08.04.01조회 115 - 11박경옥08.03.2488-
제가 받은 부활계란[1]
예쁘지 않나요? 엄마품에서 마악 깨어난 애기. 우리 수녀님 작품이시랍니다. 올해에는 우리 성당에 큰 복이 오려나 봐요. 총 회장님 부터 수녀님
#11박경옥08.03.24조회 88 - 10박경옥08.03.23108-
더도말고 덜도 말고 요만큼만 웃게 해 주세요.
이 미소만을 남겨놓고... 제 남편입니다.
#10박경옥08.03.23조회 108 - 9이희일08.03.23103-
여성구역협의회의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부활대축일 교중미사후에 먹은 육게장은 제 경험으로는 저희 본당에서 먹어본 음식중 가장 훌륭했습니다. 며칠 전부터 회장님과 간부 여러분들이
#9이희일08.03.23조회 103 - 8김철호08.03.2395-
맛난 나눔이었습니다.[3]
부활축제날 실로 오랜만에 나눔이 있었네요. 너무도 오랜만이라 그런지 밥도 떨어지고해서 동냥밥을 드신 형제님도 계셨지만 얼마나 맛있었으면 육계장에
#8김철호08.03.23조회 95 - 7김복희08.03.2366-
2008년 실천 목표!![1]
더불어 한마음 의 자세를 갖추기 위한 실천 *미소는 하느님의 사랑: ( 내가 먼저 건네주기 ) *내미는 손 잡아주기: ( 내가 먼저 용서하기 )
#7김복희08.03.23조회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