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구역협의회의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8. 3. 23. 오후 10: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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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활대축일 교중미사후에 먹은 육게장은 제 경험으로는 저희 본당에서 먹어본 음식중 가장 훌륭했습니다.
며칠 전부터 회장님과 간부 여러분들이 준비에 심혈을 쏟으시더니 노력한 만큼 좋은 작품이 나온 것이겠지요. 
남성구역협의회의 산행불발에 대한 본당 교우들의 아쉬움을 상쇄한 좋은 선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 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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