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 나눔이었습니다.

2008. 3. 23. 오후 3:38:31

글자
부활축제날
실로 오랜만에 나눔이 있었네요.
너무도 오랜만이라 그런지 밥도 떨어지고해서
동냥밥을 드신 형제님도 계셨지만
얼마나 맛있었으면 육계장에 밥을 너무 말아 드시는 바람에 밥이 모자란 듯 했습니다.
게다가 곁들인 김치 또한 일품이었구요.
여성총회장님이 직접 손수 담갔다는 오이지는 good이었습니다.
여성총회장님 너무 수고 하셨구요.
오늘 봉사하신 여성 구역장님,반장님들 또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랜만에 각방이 다 들어차고 오랜시간 동안 식사의 나눔뿐이 아니라
대화의 나눔도 오랜시간 계속되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여러형제님들에게 레지오 입단권면도 하고 봉사도 하고
수고하신분들 덕택에 대치 4동 모든 교우들이 든든히 맛난 음식을 대접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매님들의 수고 와 더불어 마지막까지 남아서
자매님들을 도우신 형제님들의 수고 또한 박수를 보냅니다.
그래서
9명의 설것이 전우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자매님들의 수고를 덜어준 ME식구들과 인자하신 모후 단원들
근데 총회장님은 지시만 하시네요
작년 같았으면 여러분 께서 수고하시는 형제들을 위해 막걸리를 받아 주셨는데
그때 그기분으로 작년에 수고하신 분들이 다시 모였건만..
나눔은 역시 좋은것 같습니다.
한사람 보다는 두사람이 더 좋고 두사람보다는 아홉분이 모여 설것이를 하니
시간도 단축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설것이 후에 대접받은 따뜻한 커피의 진한 향 또한 좋았구요.
9명의 전사들 FIGHTING ! ! !

사진은 제작품이 아니라 좀 질이 떨어지긴 하네요?

처음으로 설것이 대열에 참가하신 안드레아 형제님
전문가라 역시 다르더군요.
여러분 두부마을 많이 이용해 주세요.(광고성 멘트)

"막걸리를 주세요~~~~~~~~~~~~~~~~~~~"
 
이렇게 좋은 나눔 매주 하면 안될까요?
자매님들에게 매 맞아 죽을 멘트가 될까요?
그럼 취소 합니다.

댓글 3

  • 2008년 3월 23일 오후 3:50

    아~좋군요! 오늘은 좋은날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금년 나눔행사 출발 다음엔 총회장이 꼭 막걸리 한턱 쏘겠습니다.하루전부터 오늘 끝까지 함께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하느님 이 모든분들께 은총을 내려주십시오!아멘.

  • 2008년 3월 23일 오후 11:05

    수고하신 M.E모든 가족 여러분 고맙고 감사 함니다 그만 늦잠이 들어 참여 못해 이글로 사과 말씀 드림니다 모두 수고 하셨읍니다 감사 함니다 M.E 화이팅 입니다 아멘

  • 2008년 3월 23일 오후 11:31

    작년 윷놀이때 막걸리로 세례 받으신 분 ! 여기 안계시나요? 총회장님. 쏘실때 저도 불러 주세요. 아 ~~ 육계장 또 먹고싶다. 늦은시간이어서인지 출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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