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개의 글
- 138최성덕14.08.216-
교황님 수도자에 강론
수도자에게 강론된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 '사랑의 연수원'에 모인 국내 가톨릭 수도자 4500여 명 앞에서 "청빈 서원을 하지만 부자로 살아가는
#138최성덕14.08.21조회 6 - 136최성덕12.06.199-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눈을 감아도 마음으로 느껴지는 사람.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바람이 하는 말은 가
#136최성덕12.06.19조회 9 - 135최성덕12.05.1410-
두 개의 노
두 개의 노 신앙심이 깊은 한 할아버지가 손자와 함께 작은 배에 올라 양편에 있는 노에 각각 기도하라 , 일하라 는 글을 새겼다. 가만히 보고
#135최성덕12.05.14조회 10 - 134성봉자12.04.2614-
가장 잘나가던 의사겸 교수가 쪽방촌으로 간 건...?[1]
가장 잘나가던 의사겸 교수가 쪽방촌으로 간 건...? 가장 잘나가던 의사 겸 교수가 쪽방촌으로 간 건 [설 특집. 마음 따뜻한 사람들이 전하는
#134성봉자12.04.26조회 14 - 133최성덕12.02.2011-
용서란!
용서해 주세요 우리가 남을 용서한다는 것은 내가 선하고 의롭기 때문이 아니다 . 나도 용서 받아야 할 죄인이기 때문이다 . 나는 이전에는 자기가
#133최성덕12.02.20조회 11 - 132최성덕12.02.1215-
나에게 이런 질문서가 왔다면?
원로들의 삶과 체험을 모으고, 그 지혜를 배우며 이 시대의 반영 자료로 남기고자 합니다. 1. 당신이 가보고 싶거나 살고 싶은 곳은? 그 까닭은
#132최성덕12.02.12조회 15 - 131최성덕12.02.0511-
정월 대보름
정월 대보름 소원성취 만사형통 하소서 정월 대보름'을 상원(上元) 이라고도 한다. 음력 1월 15일은 대보름, 음력 1월 14일은 작은 보름으로
#131최성덕12.02.05조회 11 - 130최성덕12.01.2511-
친구여!(Dear Friend!)
친구여!(Dear Friend!) 아래글자를 크릭! dear_friend.pps 열기, 나오 려면 Esc 를!
#130최성덕12.01.25조회 11 - 128최성덕11.12.0916-
눈썰매 크리스마스 스토리
아래 주소 클릭 동영상 입니다. http://www.youtube.com/embed/YBIwCdvhgX4?rel=0
#128최성덕11.12.09조회 16 - 127성봉자11.10.2112-
스티브 잡스의 연설문(전문)
스티브 잡스의 연설문(전문)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Jobs says. 당신이 좋아하는것을 찾으시오 잡
#127성봉자11.10.21조회 12 - 126
성봉자11.09.1011-무지개로 둘러싸인 '예수' 닮은 환영 포착
무지개로 둘러싸인 예수 닮은 환영 포착 //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
#126성봉자11.09.10조회 11 - 125김대중11.03.3010-
하느님이 어디 있는지 말 할 수만 있다면
볼테르가 하루는 페르니의 공원을 산책하고 있었다. 그는 공원에서 한 소년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 저명한 철학자는 그 소년에게 붙임성 있는 인사를
#125김대중11.03.30조회 10 - 124최성덕11.03.1726-
앵무새 신앙[1]
앵무새 신앙 박용식 신부 (원주교구 횡성본당 주임) 몸으로 실행하지는 않으면서 입으로만 외치는 사람을 앵무새에 비유합니다 . 오늘 복음에서 예수
#124최성덕11.03.17조회 26 - 123김대중11.03.1318-
어느 멋진 신부님 이야기
아저씨! 아저씨! 잠깐만요. 11월30일 영동고속도로 ○○휴게소. 한 중년 부인이 승용차 창문을 반쯤 내리고 부근에서 빗자루질하는 미화원 ㅂ씨를
#123김대중11.03.13조회 18 - 122김대중11.02.1413-
천국에서 보내온 김수환 추기경님의 편지
#122김대중11.02.14조회 13 - 121김대중11.01.1513-
해인 수녀님이 투병을 마치며 쓴 12월의 편지 중에서…
✟ 해인 수녀님이 투병을 마치며 쓴 12월의 편지 중에서 오늘 이 시간은 '내 남은 생애의 첫날' 이며 '어제 죽어간 어떤 사람이
#121김대중11.01.15조회 13 - 120김대중11.01.1410-
누군가 인간은 죽으면서
누군가 인간은 죽으면서 '껄껄'거리며 죽어간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에게 더 잘 해줄 걸, 용서해줄 걸, 사랑해줄 걸, 고백할 걸, 웃
#120김대중11.01.14조회 10 - 119최성덕10.12.2116-
말씀의이삭(주보에 게제된 글)
관심
#119최성덕10.12.21조회 16 - 118
최성덕10.11.1718-욕망과 탐욕을 구분[1]
[아! 어쩌나?] (78) 수도원에 들어가야 하나요? Q. 수도원에 들어가야 하나요? 어려서부터 욕심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엇을 하든
#118최성덕10.11.17조회 18 - 117김대중10.10.2720-
외모로 판단하다가 범한 엄청난 실수
외모로 판단하다가 범한 엄청난 실수 결코 사람의 차림새를 보고 속단(速斷)하지 말라. 퇴색한 줄무늬 무명옷을 입은 부인과 허름한 차림의 남편이
#117김대중10.10.27조회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