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개의 글
- 45최성덕08.06.0423-
남편이라는 이름의 나무
남편이라는 이름의 나무... 언젠가부터 내 옆에 나무가 생겼습니다. 그 나무 때문에 시야가 가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할 때도 많았습니
#45최성덕08.06.04조회 23 - 44
최성덕08.06.0414-바겐 세일
바겐 세일 ˝여보, 오늘 백화점에서 옷을 하나 봐둔 게 있는데 너무 맘에 드는 거 있지 .˝ 저녁상을 물리고 설거지를 하던 아내는 느닷없이 옷
#44최성덕08.06.04조회 14 - 43
최성덕08.06.0421-오복과 육복
오복 과 육복 일상생활에서 五福이라는 말을 자주 씁니다. 오복이 갖춰진 사람을 보고 우리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五福을 다 갖추고 사는 사
#43최성덕08.06.04조회 21 - 42최성덕08.06.0418-
생각(인식) 차 보기
어느 여인이 곧 이륙할 비행기의 탑승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여인은 기다리는 동안 읽을 책 한 권과 과자 한 봉지를 구입한 후, 역시 탑승시
#42최성덕08.06.04조회 18 - 41김대중08.05.2340-
친 절 (퍼옴)[1]
친절에 대해서 친절은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 모든 비난을 해결한다. 얽힌 것을 풀어헤치고, 곤란한 일을 수월하게 하고, 암담한 것을 즐거움으로
#41김대중08.05.23조회 40 - 40
최성덕08.05.2333-어머니와 나무(받음)[1]
어머니와 나무 어머니와 나무 바구니를 건네며 어머니는 말씀하셨지요. 매끈하고 단단한 씨앗을 골라라. 이왕이면 열매가 열리는 것이 좋겠구나. 어떤
#40최성덕08.05.23조회 33 - 39김대중08.05.2241-
같은 상황, 다른 생각[1]
같은 상황, 다른 생각 (호아킴 데 포사다, 피라니아 이야기 중에서) 어느 여인이 비행기의 탑승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여인은 기다리는 동안
#39김대중08.05.22조회 41 - 38최성덕08.05.2126-
생각 해 봅시다.(받음)[1]
한국교회의 영성 한국인들은 다른 국민들에 비하여 영성이 두드러지게 깊은 국민들이다. 그래서 종교가 왕성하다. 한 예로 같은 모습을 한 동양 3국
#38최성덕08.05.21조회 26 - 37최성덕08.05.2130-
믿음의 방주(받음)
믿음의 방주 오늘날 하루 종일 주변 환경으로부터 공격을 받고 있는 우리 자녀들이야말로 가장 치열한 영적 전투를 하며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와
#37최성덕08.05.21조회 30 - 36
최성덕08.05.2127-세월의 흐름에서
세월은 아름다워 ..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습니다. 황금저택에.. 명예의 꽃다발로 둘러 싸여 야만이 아름다운 삶
#36최성덕08.05.21조회 27 - 34김대중08.04.3037-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퍼옴)[1]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하여 자기 이익만을 추
#34김대중08.04.30조회 37 - 33
최성덕08.04.2729-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어머니[1]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 어머니.. 두 아들과 함께 살아가던 한 어머니가 어느 날 밖에 나간 사이, 집에 불이 났습니다. 밖에서 돌아온 어머니
#33최성덕08.04.27조회 29 - 김대중08.05.0816-
어머니 의 마음
오늘 10시미사 파견미사곡은 어머니의 마음 을 선정 하여 모두 합창 하니 저는 숙연 하였답니다. 가사를 (1절)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제
#35김대중08.05.08조회 16 - 32김대중08.04.1934-
어느 부인의 9일간 천국만들기[1]
어느 부인의 9일간 천국만들기 어느 날, 한 부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간절히 빌었습니다. 하느님! 빨리 천국에 가고 싶어요. 정말 힘들어요.
#32김대중08.04.19조회 34 - 31엄경원08.04.1432-
요즘 얼마나 웃으십니까?[4]
요즘 얼마나 웃으십니까..?ㅋㅋ 직업에 따라 웃음소리가 틀리다는군요~ 가만가만~ 내 웃음소리가 어디에 속하나 한번 확인해볼까요..?ㅋㅋ * *
#31엄경원08.04.14조회 32 - 30최성덕08.04.0533-
날마다 보고 싶은 그대(용혜원)[1]
날마다 보고 싶은 그대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용 혜원 사랑하기에 목이 아프도록 부르고 싶고 가슴 설레임으로 날마다 보고 싶은 이가 있다면 바로
#30최성덕08.04.05조회 33 - 29최성덕08.04.0117-
한국천주교역사
한국천주교역사
#29최성덕08.04.01조회 17 - 28최성덕08.04.0117-
피앗(플레쉬)
플레쉬
#28최성덕08.04.01조회 17 - 27최성덕08.04.0117-
주님의기도를!
글제목 : 주님의기도2 글쓴이 : 바르나바 님이 2007-07-27 08:25:25에 올려주신 글 [ 목록 ] ... 조회수( 933 )
#27최성덕08.04.01조회 17 - 26
최성덕08.03.2521-나폴레옹과 사과[1]
나폴레옹과 사과 프랑스 소년 사관학교 앞에 있는 사과가게에는 휴식 시간마다 사과를 사먹는 학생들로 늘 붐볐다. 그러나 그 많은 학생들과는 달리
#26최성덕08.03.25조회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