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보고 싶은 그대(용혜원)

2008. 4. 5. 오후 6:05:24

글자
날마다 보고 싶은 그대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용 혜원 사랑하기에 목이 아프도록 부르고 싶고 가슴 설레임으로 날마다 보고 싶은 이가 있다면 바로 그대입니다 마음이 곱고 착해서 언제나 변치 않고 내 곁에서 나를 지켜줄 정이 참 많은 순수한 그대입니다 늘 내 마음을 사로잡고 있어 늘 보고 싶어집니다 그대를 만남이 축복이요, 은총이라 그대를 위해 기도 드리면 내 마음까지 평온해집니다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는 시도 때도 없이 구름처럼 그리움을 몰고 와 내 마음에 사랑을 쏟아 놓고 시도 때도 없이 그리움이 파도처럼 밀러 와 내 마음을 사랑으로 파도치기 합니다 사랑하기에 그대가 날마다 보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있음으로 내 삶은 기쁨입니다.
 
 
시인:용혜원 안내  (011-9291-3915) 1952년생, 한국문인협회 회원(성공세미나,직장,교회 강의)
 
집필: 19권시집,4권의 수필집,5권의 예화집 출간
 
강의: 주제
         * 성공을 부르는 사람
         * 열정깨우기
         * 자신감 만들기
         * 행복한 부부의 삶
         * 독서와 나의 시 쓰기
 
기타: 이해인 수녀 시인과 교류 유지.
 

댓글 1

  • 2008년 4월 5일 오후 9:33

    제게 있어 날마다 보고싶은 사람은 누구인지 잠시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