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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14.01.0541-치매나 알츠하이머 검사[2]
치매나 알츠하이머 검사그림 치매나 알츠하이머 검사임으로 마음을 가다듬고 집중해서 검사에 임하세요 이나무그림에서 10개의 사람얼굴이 보이시나요?
#19김대중14.01.05조회 41 - 18최성덕12.05.2742-
사오정과 도둑
사오정과 도둑 어느날 사오정 집에 강도가 들어왔다. 강도는 사오정에게 칼을 들이대며 죽을 준비해라 라고 말하자 사오정 하는 말 ... . . .
#18최성덕12.05.27조회 42 - 17최성덕12.02.2643-
자매님들이 열 받을때.?[1]
자매님들이 열 받을때.? 마누라가 저녁상을 완벽하게 다 봐놓고 모임을 갔는데도 남자가 저녁을 굶는 이유 -밥그릇은 뚜껑이 덮여 있고, 반찬은 랩
#17최성덕12.02.26조회 43 - 15최성덕12.02.1844-
지폐의 만남
● 천원 짜리 지폐와 만원 짜리 지폐의 만남 천원 짜리 지폐와 만원 짜리 지폐가 만났다. '그동안 잘 지냈어?' 그러자 만원 짜리가 대답했다.
#15최성덕12.02.18조회 44 - 14최성덕12.02.1347-
부부의 대화
★망사지갑과 갱상도 싸나이★ 지갑을 파는 노점상 앞에 서울 부부와 어느 경상도 부부가 나란히 서 있었다 . 서울 부부의 부인이 말했다 . 자기야
#14최성덕12.02.13조회 47 - 13최성덕12.02.0247-
바람피는 남편 빨리 하늘로 보내는 방법[2]
바람피는 남편 빨리 하늘로 보내는 방법 1. 기름기가 충분한 고기와 흰설탕이 듬뿍든 디저트를 자주 멕인다. == 비만과 당뇨병, 심장병에 직빵이
#13최성덕12.02.02조회 47 - 12최성덕12.02.0237-
고백소에서
중년의 남자 교우 한 분이 성당에 와서 오랜만에 고해성사를 본다. 조목조목 죄를 아뢰고 나니 신부님이 사죄경을 선언하고 보속을 주고선 그 교우에
#12최성덕12.02.02조회 37 - 11최성덕12.02.0237-
성체조배
베드로 수사가 한 시간 동안 성체조배를 할 차례였다. 성당으로 들어선 그는 곧 야고보 수사가 의자에 앉은 채로 곯아떨어져 자고 있는 것을 보았다
#11최성덕12.02.02조회 37 - 10최성덕12.01.0444-
노처녀의 기도
노처녀의 기도 어떤 혼기에 꽉찬 처녀가 기도를 드렸다 하느님,제가 혼기가 꽉찼습니다 신랑감을 보내 주셔요. 그런데 도대체 응답이 없다고 친구에게
#10최성덕12.01.04조회 44 - 9최성덕11.12.3042-
성전 건립 기금
성전 건립 기금 건물이 노후해 다무너져 가는 성당이 있었다. 사제와 신자들은 새 성전 건립을 위해 모여서 기도하기로 했다. 기도가 거의 끝나길
#9최성덕11.12.30조회 42 - 7최성덕11.12.2241-
웃기는 이름들
1. 신촌의 깨는 술집 이름 : sul.zip 2. 엽기적인 양념치킨 집 이름 : 위풍닭닭 3. 엽기적인 횟집 이름 : 광 어 생 각 4. 엽기
#7최성덕11.12.22조회 41 - 6
최성덕11.12.2240-[배경사진 : 잠이 막~와요]
◎ 넌센스 퀴즈 긁으면서 웃어 보세요 ◎ [배경사진 : 잠이 막~와요] 고기 먹을때마다 따라오는 개는? 이쑤시개 진짜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6최성덕11.12.22조회 40 - 5성봉자11.12.2238-
다섯 글자로 댓글 달기 .... 함께 해 보셔요.^&^[1]
자 ~ 시작해요... 틀리묜 안됨 ㅎㅎ 꼭 다섯자만 ~ .....^^ 커피 마시며! ㅍ 생각해 봐요^^
#5성봉자11.12.22조회 38 - 4성봉자11.12.2240-
신부님과 보신탕[1]
보신탕과 신부님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보신탕을 좋아하시는 신부님이 한 분 계신데 이 분은 건강도 하
#4성봉자11.12.22조회 40 - 3최성덕11.12.2239-
기상천외한 이름
기상천외한 이름 1. 신촌의 깨는 술집 이름 : sul.zip 2. 엽기적인 양념치킨 집 이름 : 위풍닭닭 3. 엽기적인 횟집 이름 : 광 어
#3최성덕11.12.22조회 39 - 2최성덕11.12.2137-
만약에,
만약에, 에덴동산이 한국땅에 있었다면... 인류는 타락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일단 뱀이 하와를 유혹하기 전에 아담을 위해 뱀탕을 끓여 먹었을테
#2최성덕11.12.21조회 37 - 1최성덕11.12.2044-
하하1
책 임 한 소년이 대문 밖에서 울고 있었다 . 지나가던 아줌마가 왜 우느냐고 물었다 . 우리 엄마가 방금 전에 아기를 낳았어요 . 그런데 왜 우
#1최성덕11.12.20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