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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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2020. 11. 14. 오후 4:47:11

방문인사

클럽에 오랜만에 방문하였습니다

앞으로 본클럽을 이용하고자 합니다.

이두희2013. 10. 14. 오전 8:38:29

안녕하세요 대치4동 이두희 미카엘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두희 미카엘입니다.

너무 늦게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앞으로 종종 찾아와서 좋은 글 읽고 가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동신2013. 8. 6. 오후 2:34:28

방문인사

사랑의모후 서기 한동신로제리오입니다.너무 늦게 방문해 죄송합니다. 우리 대치4동본당을 위해 애써주시는 교우여러분에게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좋은 카페가 될수있도록 앞으로 작은 힘을 보태겠습니다.
원유인2013. 3. 31. 오후 10:18:49

방문인사

  안녕하세요

성인들의 모후 회계를 보게된 원유인 요한비안네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가르쳐 주세요.
 
항상 기본에 충실고자 합니다.

부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유인 요한비안네 올림
김용락2012. 5. 5. 오전 11:36:31

감사인사

최 암브로시오형제님 감사합니다.건강하시기를빕니다.

선맹수2011. 12. 3. 오후 3:43:11

대치4동 성당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에 저희 대치4동 성당 소화데레사 성가대 카페(주소: cafe.daum.net/Damiano)의 운영을 맡게 된
Bass 선맹수 유스티노입니다.

성가를 부르는 것은 두 배의 기도효과가 있다(Qui bene cantat, bis orat)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성가대에 들어오셔서 두 배의 은총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소에 성가를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성실한 대치4동 성당 교우이시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성가대에 들어오지 않으시더라도 저희 성가대 카페에 들어오셔서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여러가지 많은 자료들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악보도 구할 수 있구요, 성가도 들을 수 있구요, 사진이나 동영상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많은 가입 부탁드립니다.

항상 저희 성가대를 심적으로 물적으로 후원해주시는 모든 대치4동 성당 교우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성가부르기를 좋아하는 열정 하나로 버티고 있는 저희 성가대를 앞으로도 계속 지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어상술2009. 1. 8. 오후 3:49:33

오래만에 인사드립니다.

대치3동과 4동이 분리된 후 만날 기회도 멀어졌습니다.
성당을 위하여 수고 하시는 회장님 안부 전화도 못함을
이해하여주시고, 레지오를같이 할 때는 얼굴이라도 뵈
었습니다 만 그렇지도 못하였군요
기축년 새해에는 향상건강 하시고 성당일 하시는데 뒤
에서나마 기도 드릴게요. 향상 주위분에게 안부는 듣고
있습니다. 아무턴 건강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김대중2008. 7. 27. 오후 5:39:07

비가 멈추고 하늘이 열려 태양빛이 온 세상을 밝게 합니다.

세상이 밝아지니 이런 글귀가  

非德之明, 雖察而人不服

   (비덕지명, 수찰이인불복)

덕을 갖춘 현명함이 아니면 비록 똑똑해도 남이 따르지 않는다.

 

밝은 세상에서 서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서로 따르며 사는 대치4동 교우님들 밝게 생활 합시다.


 

성봉자2008. 7. 11. 오후 7:40:28

인사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날씨가 무척 더우시지요?

모두들 무더위에 고생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기다리는 비는 오지 않고.......
 
 오늘 처음 인사드립니다.
 
 그 동안 들어왔다가  눈팅(?)만 하고 그냥 갔었는데......
 
 앞으로 유익한 글 많이 읽고  또 댓글도 달겠습니다^
 
 우리 성당 정원과 같은 아담한 카페를 이끌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명옥2008. 6. 3. 오전 12:43:02

예수성심 성월 의 유래

  안녕하세요!,,,,,,.,,.
 
     예수성심 신심이 체계를 갖추고 세계적으로  확산되도록 한 주역을 17세기
 
성모마리아 방문 수녀회의 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코크(1617-1690)를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라코크 수녀는 1673년 말부터 1675년까지 네 번에 걸쳐
 
환시 중에 예수성심의 벌현을 체험합니다.
 
 
윤일득2008. 5. 31. 오후 2:33:50

대치4동 모든 교우부들 주님은총 많이 받으세요

  늦게나마 인사올림니다
 
  그동안 너무 좋은글 유머 많이 읽었 읍니다
 
   인사가 좀 늦었읍니다
 
  대치4동 모든 교우분들 주님의 사랑 많이
 
  받으십시요. 은총도 축복도 많이 받으십시요.
 
  받으신것을 이웃을 위하여 한껏 사랑 하시길
 
  기도 하겠읍니다. 카페 이용하시는 모든 정회원
 
  여러분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늘 함꼐 하시길 기도
 
  하겠읍니다 모든 정회원 여러분 감사 함니다 아멘
  
 
 
손덕규2008. 4. 24. 오후 5:21:01

인자하신 모후 Pr 손덕규 세베로입니다.

찬미 예수님 !

저는 인자하신 모후 Pr의 서기를 맡고 있는 손덕규 세베로입니다.

성령으로 보면 ..

콩의 뿌리를 내리려 싹을 틔우는 콩나물과 같습니다.

클럽 또한 우리 모두의 자양분(성심의 기도)을 뿌려야만 자랄 수 있겠지요?

세베로도 열씸히 참여하려고 합니다.

이 자리를 있게 한 총회장님의 노고가 주님에겐 기쁨이 되고 ,

우리에겐 행복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주님을 찬양하며 ,, 알렐루야 !!

박경옥2008. 3. 24. 오후 9:56:35

가톨릭성가

엄경원님.
성가는 굿뉴스 메인홈에 가톨릭 성가라는곳이 있더군요.
그곳에서 성가검색을 하면 여러형태로 들을수 있더라구요.
가사집도 있어요.
김자중2008. 3. 6. 오후 4:58:45

가입신고

가입인사드립니다.잘부탁합니다
김대중2008. 2. 23. 오후 6:48:13

평화

"땅에서는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이것은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였던 천사들의 환호입니다(루가 2,14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