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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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옥2008. 2. 18. 오전 1:53:36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설태숙율리안나2008. 2. 12. 오전 12:53:59
감사하는 마음으로~~
찬미예수님
늦게나마 가입 인사 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대치4동 홈페이지를 만들어주신 총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교우들이 가입하여 올 한에는 "더불어 한 마음, 나 보다 도 우리" 로
하느님과 함께하여 주님의 은총속에 기쁨과 사랑가득한 대치4동 성당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정융자2008. 2. 8. 오후 12:57:10
가입인사
우리 대치4동성당 클럽 가입인사 드립니다.
저는 천상의 모후 Pr.의 서기입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서 성당의 여러가지 사정도 듣고 알아서
천상의 모후 Pr.에 소식도 전하고 우리 의견을 올리기도 하겠습니다.
관리자님 수고하세요.
이상구2008. 2. 6. 오후 4:26:17
명절 잘보내세요
대치 4 동 형제 자매님 줄거운 명절보네세요
엄경원2008. 2. 3. 오후 5:49:34
좀 도와 주세요.....
1. 현재 접속중인 사람과 대화는 어떠케 하는지요?
2. 성가를 들을수 있는 곳이 어딘지? 만약 없다면 만드실 계획은 ...?
이희일2008. 2. 3. 오전 12:07:24
마주칠땐 미소를.....
" 더불어 한 마음, 나 보다도 우리" 가 되기 위한 한가지 간단한 실천의 방편으로 우리 성당의 교우 형제자매님들이 성당 안에서나 밖에서나 마주칠땐 그냥 지나치지 말고 서로 가벼운 미소를 교환하면서 지나치도록 하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 성당의 모든 분들께 평화가 가득한 주일이 되실 것을 기도합니다.
조광현2008. 2. 1. 오후 7:14:39
가입인사
이렇게 좋은 웹사이트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관리자께서 정말 열심히 운영하시는 것이 느껴집니다.
저도 종종 들려 눈팅도 많이 하고,
좋은 자료가 있으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구2008. 1. 29. 오후 1:05:05
가입인사
찬미예수님
우선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암브르시오 회장님 영육 간에 건강하시고 대치 4동 성당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회장님 참 고맙습니다 주옥같은 말씀 많이올려 주시고 성당 소식 전해주세요 그리고 자주 들리지요.
김대중2008. 1. 12. 오후 1:30:18
주옥 같은 강론을
하루종일 해를 볼수없는 하늘 이군요 좀 스산하게 느껴지는 군요
성탄 마지막주 토요일 날씨련만 의미를 붙이고 싶은 마음....
오늘 신부님께서
제가 화살기도로 쓰고푼 기도문을 일려 주시니 감사 한날.
"늘 새롭게! 성령이여 나와 함께! " 를 알려 주셨습니다.
신부님께서 대치4동에 오신 날짜를 꼽고 계시니 ...
제가 군에서 말년에 제대 날짜를 꼽던 시절이 생각 나더라구요.
신부님은 그래서는 않되는 데?
아직도 좋은 많은 날이 있습니다. 그 명 강론 계속 해주시길 .
조철연2008. 1. 11. 오후 7:18:38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 평화를 빕니다.
참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처음 개설했을 땐 자주 들렸었는데. . . . .
회원수도 많이 늘었네요.
앞으로 더 큰 최회장님의 수고로움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늘 주님의 은총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조아오스딩
엄경원2008. 1. 10. 오후 9:09:31
가입 인사올립니다.
피인배2008. 1. 5. 오후 10:45:39
감사의 편지
찬미예수님♥ 합니다.
이런 좋은 곳을 보게 되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앞으로 많은 글과 그림 부탁 드립니다. -
수고 하세요-
김대중2007. 12. 29. 오전 11:25:00
평화를 빕니다.
찬미예수님!
하늘과 땅에 가득찬 그영광 찬미받으소서!
굴직한 선이 마음에 듭니다.
평신도들의 마음의 창이 되여 주실 총회장님
그간의 노고와 앞으로의 걔획에 감사 드립니다.
자주 찾아와 뵙도록 하고요.
더욱이 배신부님이 다여가신 자취에 더욱 반갑고 기쁘군요.
좋은 하루 되시고.
새해는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배도동2007. 12. 27. 오후 4:27:43
감사하는 마음을 담습니다.
이런 공간에 대한 여유를 갖지 못하고 생활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수고해주신 이 공간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좋은 나눔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이 같은 블로그(?)를 잘 알지 못하고 어색하긴 하지만
총회장님의 믿음에 기반 두신 이 곳에 일주일에 한번씩은 들리겠습니다.
사용법이 익숙해지면 더 자주.....헤헤^^
참 고맙습니다.
김철호2007. 12. 18. 오후 5:01:26
가입인사
찬미예수님메모쪽지는 받아 놓고 이제사 찾았네요.
젊은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을 총회장님이 하고 계신다니
대단하십니다.
종종 들어와 흔적을 남겨 드리겠습니다.
젊은 관리자만 있다면
대치4동만의 홈페이지도 가능할 텐데
지난번 토론시간에도 말씀드렸듯이
홈페이지 역시 일장 일단은 있긴하지요.
누군가가 노상 홈페이지를 열고 글을 지켜봐 주어야 하는 불편 역시 있고요.
대치4동 굵직 굵직 하신분들이 들어오시어 흔적들을 남기셨네요.
레지오 행사 부터 다음번에 올리도록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