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의 글
- 22김용락12.12.3052-
새해인사[1]
2012년 다사다난 했던 한해였습니다. 이제 2012년을 보내고 2013년 새해에는 선교에 일군이 되도록 우리 인자하신 모후가 앞장서겠습니다.
#22김용락12.12.30조회 52 - 21
최성덕12.08.1056-이제 뒤집어 주실래요?[1]
이제 뒤집어 주실래요? 8월 10일 금요일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요한12,24-26)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21최성덕12.08.10조회 56 - 20최성덕11.11.2246-
년총 2011
2011년.11.19
#20최성덕11.11.22조회 46 - 19김대중11.08.1059-
라우렌시오 단장님 축일 축하 드립니다.
2011년 8월 10일 수요일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라우렌시오 부제는 로마 교회의 일곱 부제 가운데 한 분으로 , 스페인에서 태어났다
#19김대중11.08.10조회 59 - 18이희일10.07.0748-
안녕하세요
사랑의 모후 방에 오랫만에 들어와서 옛 글들을 보니.. 추억을 더듬게 하는 글들이 아직 있네요. 무더운 어제 오늘, 단원분들의 영육간 건강하심을
#18이희일10.07.07조회 48 - 17김대중10.05.1965-
사랑의 모후 Pr.
사랑의 모후 Pr.
#17김대중10.05.19조회 65 - 16김철호09.01.2989-
200차 기념[1]
작년 12월에 200차주회를 마친 사랑의 모후단원들 기념식 조촐하게 마련한 기념2차주회에서 축하해주기 위해 함께 자리한 구세주의 모후 단원들과
#16김철호09.01.29조회 89 - 15박영규08.12.0497-
연차총친목회 사진
사랑의 모후
#15박영규08.12.04조회 97 - 14이희일08.12.0282-
08 연총에서[1]
예쁜 여자와 잘 생긴 남자들이 짝을 이루어 춤을 추고 있습니다.
#14이희일08.12.02조회 82 - 13김철호08.12.0177-
년총에서[1]
최정예 멤버로 구성된 사랑의 모후단원들의 틈새 연습
#13김철호08.12.01조회 77 - 12이희일08.10.07100-
아픔을 안은채,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 자중 아오스딩 전 단장님이 주님의 품으로 가신 아픔을 안은채, 이 종호 라우렌시오 형제님이 그뒤를 이어 새로 단장직책을 맡으시고, 또한 세분
#12이희일08.10.07조회 100 - 11김대중08.09.2383-
김세경 글라라님의 글을 읽고 나서 "죽음을 위한 삶 "예화
우리 곁을 떠난 남성 총구역장 김자중 아우구스티노의 여식이신 김세경 글라라님의 글을 읽고 깊은 묵상을 하였습니다. 그분을 기리면서 다음예화가 생
#11김대중08.09.23조회 83 - 10김세경08.09.2182-
슬픔을 함께 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찬미예수님 저는 얼마전 우리 곁을 떠난 남성 총구역장 김자중 아우구스티노의 여식인 김세경 글라라입니다. 먼저 저희 가족을 대신해...깊은 감사를
#10김세경08.09.21조회 82 - 9김대중08.09.15128-
추모시 "나는 천 개의 바람"[1]
나는 천 개의 바람 내 무덤 앞에서 울지마세요. 나는 거기에 없습니다. 나는 잠들지 않습니다. 나는 천의 바람, 천의 숨결로 흩날립니다. 나는
#9김대중08.09.15조회 128 - 8이희일08.07.19103-
성당 마당 게시판의 사진과 글[1]
사랑의 모후 Pr. 의 여러분께, 성당 마당의 사랑의 샘꾸리아 게시판에 사랑의 모후 Pr. 단원사진과 Pr. 소개글이 없는바, 조속히 부착해 주
#8이희일08.07.19조회 103 - 7한동성08.04.1698-
인사[1]
어려운 여건에서도 거듭 새로 태어나도록 분발하시는 4간부와 단원분들께 존경과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팠던 만큼 더 큰 발전이 있으리라 확신하며
#7한동성08.04.16조회 98 - 6윤일득08.04.1247-
경청 하는 습관
.말은 적게 듣기는 많이.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라. 2..남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습관. 사연을 듣기전에 대답하는 자는
#6윤일득08.04.12조회 47 - 5이희일08.03.1862-
천해영 아브라함 형제님 축일축하[1]
+찬미예수님, 사랑의 모후 Pr. 의 천 해영 아브라함 형제님의 영명축일 (3.16) 을 축하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주님 안에서 항상 평
#5이희일08.03.18조회 62 - 4김자중08.03.13129-
사랑의모후쁘레시디움 재도약을위해![5]
저희 쁘레시디움을 찾아주시고 항상격려주시는 Cu. 및 각Pr.단원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번 사랑의모후쁘레시디움 제3차사업보고를 계기로 4간부에대한
#4김자중08.03.13조회 129 - 3윤일득08.02.1768-
사랑의 모후 PR. 발전 하세요 &&& ###
사랑의 모후 PR.단원 여러분 모두 힘을 내시길 기도하겠읍니다 분단한지도 벌써 햇수로 4년이 되는군요 그동안 어려움 또한 많으셨던것 대략은 암니
#3윤일득08.02.17조회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