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자중 아오스딩 전 단장님이 주님의 품으로 가신 아픔을 안은채, 이 종호 라우렌시오 형제님이 그뒤를 이어 새로 단장직책을 맡으시고, 또한 세분 (정 연재 세례자 요한 전단장, 김 영호 베드로, 김 정렬 미카엘 형제) 의 단원이 새로 입단하셨군요. 앞으로 사랑의 모후 Pr.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아픔을 안은채, 발전을 기원합니다
2008. 10. 7. 오후 1: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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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7. 오후 1: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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