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1

2011. 12. 20. 오후 10:24:56

글자
소년이대문밖에서울고있었다.
지나가던아줌마가우느냐고물었다.
 우리엄마가방금전에아기를낳았어요.”
 그런데우니? 동생이생겼으니기뻐해야지?”
 우리아빠는년이넘도록외국에나가계신단말이에요.”
 그래서?”
 아빠가집을떠나면서집안에무슨일이생기면
모두책임이라고했다고요….”
고해성사
어떤중년부인이고해성사를했다.
신부님, 저는하루에도번이나거울을보면서
제가너무아름답다고뽐냈습니다.
교만한죄를용서해주십시오.”
고백을들은신부가칸막이커튼을조금들어올려
그녀를힐끗쳐다보고는이렇게답했다.
자매님안심하세요. 그것은죄가아니고착각입니다.
평안히돌아가십시오.”
늦은어떤중년신사가술에취해길에서
볼일을보려고전봇대앞에섰다.
신사가몸을가누지못해쩔쩔매자지나가던청년이말했다.
아저씨, 제가도와드릴까요?”
신사는청년에게기특하다는말했다.
나는괜찮으니흔들리는전봇대나잡아주게.”
 
뚱뚱하다고놀림을받던영자가포도외에는아무것도먹지않는
포도다이어트시작했다.
사흘째되던영자는그만의식을잃고쓰러졌다.
깜짝놀란가족은쓰러진영자를병원으로데려갔다.
영자어머니가의사에게물어봤다. 
의사선생님, 영양실조인가요?
얘가며칠동안포도만먹었거든요.” 
의사가고개를저으며말했다.
농약중독입니다.”
기가막혀서
어느자정이넘어서야억지로들어오는
남편을보다못한아내가바가지를긁기시작했다.  
아무리화를내고, 앙탈을부려봐도남편은묵묵부답.
그런남편이더욱보기싫은아내가소리쳤다.
당신정말너무한다.
3시가넘어서야들어오는거예요?” 
그러자남편이귀찮다는하는,
시간에여는데가집밖에없어서들어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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