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보나벤투라 말씀

2008. 3. 21. 오후 4:40:39

글자

그 누구도 깊이 새기지 않고 공부만 한다든가,

열의는 없으면서 묵상만 한다든가,

감탄이 없는 탐구만 한다든가,

기쁨을 느끼지 못한 채 계명만 지킨다든가,

신심은 없으면서 활동만 한다든가,

사랑을 갖추지  않은 채 지식만 갖춘다든가,

겸손은 갖추지 못한 채 지성만 갖춘다든가,

하느님의 은총을 구하지 않은 채 공부만 한다든가,

하느님께서 지혜를 불어넣어 주시지 않아도

얼마든지 자기 자신에 대해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든가

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 성 보나벤투라 -

댓글 3

  • 2008년 3월 21일 오후 6:04

    감사의 글 입니다. 다시 한 번 생각 각성하라는 말씀!!!...성화될 수 있는 길!입니다.

  • 2008년 3월 22일 오전 9:18

    신앙생활의 규범이며 꼭지켜 비신자들로 부터 위선자 소리듣지 않아야 할 말씀 입니다.

  • 2008년 3월 31일 오전 11:28

    좋은 글귀 마음에 담아두고 생활 속에 실천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