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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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덕10.10.1821-그래도 우리는 행복합니다
그래도 우리는 행복합니다 편지 제목 (手紙題目) : This e-mail needs to circulate forever <img
#116최성덕10.10.18조회 21 - 115최성덕10.10.0622-
앞에서 할수 없는 말은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세요 당신이 아무리 용기 있는 사람이어도 당신보다 파워있는 사람에게 자존심 상하는 말을 들으면 속으로
#115최성덕10.10.06조회 22 - 114김대중10.09.2423-
어느 병사의 思母曲[1]
어느 병사의 思母曲 예전에 '우정의 무대'라는 군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 프로그램에서 가장 감동적인 것은 시골에서 올라온 어머니
#114김대중10.09.24조회 23 - 113최성덕10.04.0518-
산드로 보티첼리의 피에타
산드로 보티첼리의 피에타 그리스도교 미술에서 성모 마리아가, 죽은 예수를 무릎에 안고 있는 모습을 피에타 라고 합니다. 피에타란 이탈리아어로,
#113최성덕10.04.05조회 18 - 112
최성덕10.04.0217-부활하신 예수님, 성화 속에서 만나다
[부활 특집] 부활하신 예수님, 성화 속에서 만나다 죽음의 강을 건너 영원한 생명의 땅으로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님께서 부활하셨도다. 인류 역
#112최성덕10.04.02조회 17 - 111김대중10.02.2721-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
(복음)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0ㄴ-2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0 너희의
#111김대중10.02.27조회 21 - 110김대중10.02.0620-
눈물 나도록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
시장통 작은 분식점에서 찐빵과 만두를 만들어 파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어느 일요일 오후, 아침부터 꾸물꾸물하던 하늘에서 후두둑 비가 떨어지기
#110김대중10.02.06조회 20 - 109성봉자10.01.1112-
연옥 영혼을 위한 9일 기도
연옥영혼들을 위한 9일기도 첫째 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죄는 하느님과 인간의 사이를 가로 막습니다. 인간이 하느님께 향하려고
#109성봉자10.01.11조회 12 - 108
최성덕09.12.1817-성화
성화 (聖畵) 이스라엘의 구원을 바라며 기다리는 이스라엘 동방에 떠오른 신비 사갸랴에게 나타나 세례요한의 수태를 고지하는 천사 세례요한의 출생으
#108최성덕09.12.18조회 17 - 107김대중09.08.2816-
[ 하느님은 누구이신가 ?]
[ 하느님은 누구이신가 ?] 아기를 지켜보는 엄마를 보았습니다. 그때 나는 사랑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아기의 눈동자를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때
#107김대중09.08.28조회 16 - 106성봉자09.08.1319-
'현재를 즐겨라' - 카르페 디엠[1]
현재를 즐겨라' - 카르페 디엠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106성봉자09.08.13조회 19 - 105최성덕09.05.2116-
삼위일체.jpg
삼위일체.jpg [57779] 삼위일체 , 1410-1440년 경, 템페라, 국립 미술관, 런던, 영국 성화해설 삼위일체를 주제로 한 이 작품은
#105최성덕09.05.21조회 16 - 104이병만09.04.0132-
4 월[4]
벌써 4 월이다. 아침 미사때 주임신부님이 우리 젋은 모신부가 장가를 든답니다하여 3백여명의 교우가 깜짝 놀라 서로 쳐다보며 당황해
#104이병만09.04.01조회 32 - 103이병만09.03.2718-
춘설[1]
오늘 아침 춘설이 분분하다. 제법 신나게 묵직하게 내린다. 꽃이 피었다고,봄이 예년보다 보름이나 빠르다고 호들갑을 떨더니 떡눈이 흠벅지게 내린다
#103이병만09.03.27조회 18 - 102
이병만09.03.2714-법정 스님 글[1]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과 얼
#102이병만09.03.27조회 14 - 101김대중09.03.24161
사진묵상 - 아직도 그런 마음이 들 때
사진묵상 - 아직도 그런 마음이 들 때 이순의 여행을 하다가 쪽빛 푸른 절벽 위에 서면 아직도 뛰어내릴까? 라고 잠시 생각해 볼 때가 있습니다.
#101김대중09.03.24조회 16· 1 - 100최성덕09.03.0225-
♣ 좋아지는 사람 ♣
좋아지는 사람 좋아지는 사람을 발견하고 만나고 사귀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곁에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흐르지요. 이런 기
#100최성덕09.03.02조회 25 - 99
최성덕09.02.2321-돈에 대한 60가지 말 상식
돈에 대한 60가지 01. 부자 옆에 줄을 서라. 산삼 밭에 가야 산삼을 캘 수 있다. 02.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나도 모르는
#99최성덕09.02.23조회 21 - 98김대중09.02.1829-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1]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삶에서 만나지는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
#98김대중09.02.18조회 29 - 97이병만09.02.0918-
야간 산행[1]
내일은 토요일, 쉬기로 했는데 왠지 편한 맘도 아니고 어디 훌쩍 떠나볼까 생각이 치민다. 그래 떠나보자. 어디든 가서 후련하게 답답한 심사 좀
#97이병만09.02.09조회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