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받은 부활계란

2008. 3. 24. 오후 9:51:17

글자

예쁘지 않나요?
엄마품에서 마악 깨어난  애기.
우리 수녀님 작품이시랍니다.
 
올해에는 우리 성당에 큰 복이 오려나 봐요.
총 회장님 부터 수녀님 까지 진짜 재주 있는 분들이 오셨잖아요.
그리고 좋은일이 막 생기잖아요.
 
노란 병아리가 우리에게 좋은 소식 많이 물어다 줄꺼예요.
아멘 !!!

댓글 1

  • 2008년 4월 5일 오전 11:58

    병아리가 진짜 살아 움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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