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움츠렸던 우리 대치4동의 크리스탈 볼륨
봄을 맞아 활기차게 움직이기 시작했지요.
여성구역 자매님들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헌데
아쉬운건
따뜻한 커피+ 알파
전 진짜 과자 싫어하거든요.
그러나
긴 미사후에 잠시 프라스틱의자에 앉으셔서
따뜻한 커피와 둥글레차 를 즐기시는 어르신들을 볼때면
더더욱 생각나는 + 알파

2008. 4. 1. 오전 1:34:17
식사는 자매님들이 너무 힘들어 그렇고 커피와+알파는 곳 시작 할겁니다 조금만 기다립시다 기다린다는 것은 희망이 있다는 증거 입니다
+알파가 뭐예요?
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