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4개의 글
- 144김대중12.08.2510-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바리사이들은 위선자의 대명사입니다. 그들은 윗자리를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존경받기를 바랐습니다. 그들은 율법의 전문가라고 자처하였지만
#144김대중12.08.25조회 10 - 143김대중12.08.237-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 오너라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아드님을 이 세상에 보내시어 최고의 혼인 잔치를 차려 주셨습니다. 그런데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 가운데 어떤 자는 일에 매달리
#143김대중12.08.23조회 7 - 142김대중12.08.017-
발견의 기쁨 -하느님 발견, 나의 발견-
우리들의 묵상 2012.8.1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1696-1787) 기념일 예레15,10.16-21 마태13,44-46
#142김대중12.08.01조회 7 - 141김대중12.06.298-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십니다. 베드로는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
#141김대중12.06.29조회 8 - 140김대중12.06.0911-
우리들의 묵상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편안하셨습니까? 한 주일 동안..... 주중을 기해서 가정방문을 다니다 보니까 한주일이 참 빨리 지나갑
#140김대중12.06.09조회 11 - 139김대중12.06.099-
믿음은 삶입니다.
오늘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원과 정체성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스라엘은 아버지에게서 아들로 계승되는 세속적인 권력과 결부된 메시아를 생각했습니
#139김대중12.06.09조회 9 - 138김대중12.06.0712-
하느님을 사랑하려면....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을 내리사랑 이라고 합니다. 이 부모의 사랑은 무조건적입니다. 부모는 자식이 무슨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138김대중12.06.07조회 12 - 137김대중12.06.069-
오직 현재만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시간의 흐름을 직선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간을 탄생, 삶, 죽음 식으로 직선적인 구분을 합니다. 이는 한 방향으로 흐르는 시
#137김대중12.06.06조회 9 - 136김대중12.06.046-
포도밭의 주인은 하느님이십니다.
오늘 복음에 나오는 포도밭의 주인은 하느님이십니다 . 그리고 악한 소작인들은 유다교의 지도자들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에 포도밭의 종인 예언
#136김대중12.06.04조회 6 - 135김대중12.06.039-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1요한 4,16)
삼위일체 하느님 에 대한 유명한 일화가 전해 오고 있습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이 어느 날 삼위일체 하느님에 대하여 묵상하며 백사장을 걷고 있었습
#135김대중12.06.03조회 9 - 134김대중12.06.0111-
교회는 구원의 공동체
상인들과 환전상들은 예루살렘 성전 안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많은 이익을 남겼습니다. 이렇게 얻은 이익은 대사제 같은 백성의 지도자 몫으로
#134김대중12.06.01조회 11 - 133김대중12.05.318-
만남의 축일[1]
오늘 복음은 두 여인의 만남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마리아는 길을 나서 유다 산골에 사는 친척 엘리사벳을 찾아갑니다. 엘리사벳을 만나러 가는 마
#133김대중12.05.31조회 8 - 132김대중12.05.308-
교회에서 봉사하는 자세는?
제베대오의 두 아들은 자신들이 예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 까닭에 그들은 아버지 나라에서 예수님 곁에 가장 가까이
#132김대중12.05.30조회 8 - 131김대중12.05.288-
영원한 생명을 받으려면...?
부자 한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영원한 생명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여쭙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131김대중12.05.28조회 8 - 130김대중12.05.2510-
“나를 사랑하느냐?”
예수님께서 나를 사랑하느냐? 고 베드로에게 세 번이나 물으십니다. 그때마다 베드로는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라고 대답합니
#130김대중12.05.25조회 10 - 129김대중12.05.1511-
묵상:깊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샤를 드 푸코는 오늘날 프랑스가 낳은 위대한 수도자요, 하느님의 사람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그는 이미 세속화가 시작되어 하느님을 잃어 가고
#129김대중12.05.15조회 11 - 128김대중12.05.0511-
부자(父子) 이야기...
미국의 딕(Dick)과 그의 아들 릭(Rick)의 부자(父子) 이야기가 텔레비전에 방영되어 사람들을 감동시킨 적이 있습니다. 릭은 뇌성 마비와
#128김대중12.05.05조회 11 - 127김대중12.03.2016-
“아버지는 누구인가”
아버지는 누구인가 예수님을 기르신 요셉 성인의 축일입니다. 받아들이기 어려운 혼인과 가난한 가정, 말 못하며 감당해야 했던 요셉 성인의 삶의 무
#127김대중12.03.20조회 16 - 126김대중12.02.2612-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길을 고독하게 걸어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공생활 시작부터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십니다. 그리고 생의 마지막 순간, 십자가 위에서도 십자가에서 내려와 너 자신이나 구해 보아라.
#126김대중12.02.26조회 12 - 125김대중12.02.1513-
도대체 새벽은 언제 옵니까?
그러면 도대체 새벽은 언제 옵니까? 그러자 라삐는, 어떤 사람의 얼굴을 보았을 때 그가 너의 형제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때가 바로 새벽이란다.
#125김대중12.02.15조회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