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4개의 글
- 124김대중12.02.0810-
‘칠죄종’이란. 그 치료는?
천주교에서는 죄의 근본에 일곱 가지의 실마리가 있다고 가르치고 있는데 그것을 칠죄종 이라고도 부릅니다. 그 일곱 가지는 교만, 질투, 인색, 분
#124김대중12.02.08조회 10 - 123김대중12.02.029-
봉헌 축일은 수도자들의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 주님 봉헌 축일은 수도자들의 날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주님께 봉헌하며 사는 수도자들과 함께 고 최민순 신부님의 시 받으시옵소서
#123김대중12.02.02조회 9 - 122김대중12.01.2810-
“고인의 기도”
고 최민순 신부님의 고인의 기도 라는 시에서처럼 힘든 우리의 인생 여정에 주님께서 함께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오늘 나의 길에서 / 험
#122김대중12.01.28조회 10 - 121김대중12.01.249-
사랑이 결국 상대방을 살립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의 제자들은 단식하는데, 선생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묻습니다. 예수님께
#121김대중12.01.24조회 9 - 120김대중12.01.159-
예수님의 삶, 나를 살리는 길
예수님의 삶을 보면, 생전에 좋은 일을 참 많이 하셨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벗이 되어 주셨고 병자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가슴 아픈 사연을
#120김대중12.01.15조회 9 - 119김대중12.01.0710-
카나에서 혼인 잔치
유다인들은 친척과 친지를 불러 놓고 팔일 동안 혼인 잔치를 벌입니다. 카나에서 혼인 잔치 가 벌어졌는데 예수님과 제자들은 물론이고 예수님의 어머
#119김대중12.01.07조회 10 - 118김대중12.01.076-
예로니모 성인은 .....
예로니모 성인은 성경을 모르면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면 신앙을 모르는 것이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118김대중12.01.07조회 6 - 117김대중12.01.038-
하느님의 어린양은 이 두 모습을 다 갖춘 어린양의 모습입니다.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을 하느님의 어린양이라고 말하면서 이사야 예언서의 주님의 종 을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하느님의 어린양은 두 가지
#117김대중12.01.03조회 8 - 116김대중12.01.028-
모든 영광을 예수님께 돌립니다
사람들은 흔히 샛별을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별로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이름도 새벽별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새벽별은 그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116김대중12.01.02조회 8 - 115김대중12.01.027-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1]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 우리는 새해 아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인사를 서로 주고받습니다. 이렇게 새해 아침에 복을 기원하는 것,
#115김대중12.01.02조회 7 - 114김대중11.12.307-
“모든 것은 지나간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 마음속에 이런 말 한마디 간직하고 살면 어떨지요. 이 말은 다윗 임금이 세공사를 시켜 자신의 반지에 새기고 다닌 글귀라고
#114김대중11.12.30조회 7 - 113최성덕11.11.2612-
깨어 산다는 것은 무엇을 말할까요?
깨어 산다는 것은 무엇을 말할까요? 세상의 온갖 유혹을 이기는 것, 죄짓지 않고 사는 것, 늘 기도하며 사는 것 등 여러 가지 대답을 할 수 있
#113최성덕11.11.26조회 12 - 112김대중11.11.098-
코헬렛 1장~2장 /표제,머리말
코헬렛 1장~2장 /표제,머리말 표제 다윗의 아들로서 예루살렘의 임금인 코헬렛의 말이다. 주제 허무로다, 허무! 코헬렛이 말한다. 허무로다, 허
#112김대중11.11.09조회 8 - 111김대중11.10.117-
회계
나를 해방시켜 주소서 / 존경받으려는 욕망으로부터 / 사랑받으려는 욕망으로부터 / 칭찬받으려는 욕망으로부터 / 명예로워지려는 욕망으로부터 / 찬
#111김대중11.10.11조회 7 - 110김대중11.08.149-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십니다
배우자를 대신해서 죽을 수는 없어도 자식을 대신해서는 죽을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부모에게 자식은 자신의 생명과 같은 존재입니다. 우리나라 대
#110김대중11.08.14조회 9 - 109김대중11.08.1015-
우리가 영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간다는 것은
우리의 나날은 죽음과 부활의 반복입니다. 이기적인 자아가 죽고 새로운 자아로 탄생하며 변화합니다. 살아 있는 우리는 앞을 향해 나아갑니다. 생명
#109김대중11.08.10조회 15 - 108김대중11.07.179-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가정 (家庭) 이든 직장(職場)이든 우리가 살아야 할 공동체(共同體)가 있습니다. 인간은 더불어 사는 사회적(社會的) 동물(動物)이기 때문입니다
#108김대중11.07.17조회 9 - 107김대중11.07.1513-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bbs_contents p{margin:0px;} 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너희가 들은 자리에서 이루어
#107김대중11.07.15조회 13 - 106김대중11.07.0818-
우스갯소리입니다:모두의 어머니요 형제(나명옥 신부)
모두의 어머니요 형제 - 나명옥 신부- 우스갯소리입니다. 닭이 젖소에게 불평을 늘어놓습니다. 사람들은 참 나빠. 자기네는 계획적으로 아이를 낳으
#106김대중11.07.08조회 18 - 105김대중11.07.0219-
[신약성경] 집회서 9.10~10.31
[신약성경] 집회서 9.10~10.31 대인관계 옛 친구를 버리지 마라. 새로 사귄 친구는 옛 친구만 못하다. 새 친구는 새 술과 같으니, 묵은
#105김대중11.07.02조회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