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샘 단원이 기타교실에 5명이 참석하여 아주열정적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기타를 배우면서 학창시절도 생각이 많이 나고요 열심히 가르쳐 주시는
이희일 요셉 형제님과 회장 부회장 님 들께 감사 드립니다
시작했으므로 끝까지 할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런 자리로 인해 단원들이 잘지내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기타교실
2012. 3. 28. 오전 11:09:46
글자

2012. 3. 28. 오전 11:09:46
좋은결과 있도록 열심히 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랫만에 카페에 들어왔더니 기타교실 관련 글이 올라와 있네요. 연말에 다섯분 모두가 기타 배운것이 올해의 소득으로 기억하실 수 있도록 저도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중도포기하지 마시고 연말까지 열정을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사리아 단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