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에서 성체에 침구하다. 그리고 정미옥로사리아.

2013. 6. 26. 오후 11: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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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옥로사리아 자매님은 전주에 시어머님께 다녀오면서 늦게 참석해 주었다. 뒤늦게 참석하니 더욱 고맙고 감사하고... 단원들의 환호소리 요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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