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벤허’는 '빛의 길’을 걸어가게 합니다

2010. 12. 23. 오전 12:00:00

글자
 빛의 길’을 걸어가게 합니다.


영화 ‘벤허’는 1959년 작품으로 예수님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벤허는 예루살렘의 부호입니다.

새 총독과 로마 주둔군 사령관이 행군하는 날, 묘하게도 벤허의 집에서 기와 한 장이 떨어져 나가 총독의 머리를 맞힙니다. 이 돌발 사건으로 벤허 일가는 반역죄로 몰리고, 벤허는 노예선의 노예로 끌려갑니다.
그런데 주둔군 사령관 ‘멧살라’는 벤허가 어렸을 때의 친구입니다. 그는 벤허 일가의 억울함을 알았지만, 권력에 취해 모른 척합니다. 하지만 운명은 벤허를 도와줍니다. 노예선이 해적과 싸울 때, 벤허는 선장의 도움으로 전투에 참가합니다. 이후 선장을 구해 주었고, 그 인연으로 그의 양자가 되어 자유를 되찾습니다.

 
영화의 후반부는 벤허의 복수입니다.

전차 경주 장면은 영화의 ‘하이라이트’가 됩니다.

하지만 당당하던 멧살라의 몰락을 보면서, 벤허는 인생의 짙은 허무를 느낍니다.

이렇게 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진정으로 이기는 길은 ‘용서와 사랑’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


올해에도 우리에게는 억울한 일이 많았습니다.

이제는 ‘모두 내려놓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해야겠습니다.

그것이 ‘빛이신 예수님’을 따르는 길입니다.

그분을 따르면 모르는 새에  ‘밝은 기운’이 찾아 듭니다.

‘감사의 마음’이 생겨납니다.

그리하여 거침없이 ‘빛의 길’을 걸어가게 합니다.

전능하신 주님이십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남성자유게시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