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까리따스 수녀님 감사 하였습니다.

2012. 2. 15. 오후 12:01:38

글자


찬미 예수님!
대치4동 본당에서 

2년 동안 맡은 바 소임을 마친 황 까리따스 수녀님께서 본원 수녀회의 정규 인사발령에 따라 부산 반여동 본당으로 이임하시고, 후임으로 본원에서 왕 쏘시아 수녀님께서 부임하시게 되였습니다.

정들고 이별하고 또한 새로운 만남으로 이어지는 일은
주님께로부터 받은 사랑을 나누고 더욱 깊이 마음으로 간직하여 
새롭게 하라는 주님 부르심에 새로운 깨우침이라고 믿습니다.

그동간 가슴에 담은 사랑 교우들에게 아낌없이 내어주신 황 까리따스 수녀님께 감사드리며

새 임지에서 더욱 복된 사랑으로 주님의 사랑을 펼쳐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헤어지면 언젠가는 만날 수 있다는 회자정리란 말처럼 만날 날이 있겠습니다.
어디를 가시든지 영육 간에 건강하십시요.
수녀님을 위해서 기도 하고 기억 하겠습니다
.


아울러
새로 오실  왕 쏘시아 수녀님을 대치4동 본당 전 교우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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