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청

2008. 2. 25. 오전 11:13:35

글자

 찬미 예수님

 하느님의 말씀을  귀 담아 듣고 받아 들이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사순특강 중  신부님의 말씀

댓글 2

  • 2008년 2월 25일 오후 6:07

    말을 잘한다는것은 듣기를 잘한다는 것 이람니다 달변으로 말을 잘한다 해도 상대편 애기를 잘듣지 않는다면 자기가 하는 이야기는 누가 듣겠읍니까? 귀담아 들어줄때 상대도 나의 얘기를 들어주리라 봄니다 좋은 말씀 감사 함니다 아멘

  • 2008년 2월 27일 오전 8:45

    이상구 요한 형제님! 귀담아 들은 당신이 참으로 아름 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