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대보름때의 일 입니다.
제기차시는 신부님 하필이면 얼굴에 닿았을때 찍힐게 뭐랍니까?
남의 운동화 한짝 빌려 신으신것도 빛이납니다. 유난히...
어쨋든 우리도 집이 생겨서 참 좋습니다.
언젠가 신부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관리비가 너무 많이 들어 힘들다하시더니
이번에 총회장님께서 더더욱 바쁘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넘넘 좋아요.

2008. 2. 18. 오후 5:29:56
역시 작가다운 작품입니다. 웃음이 절로 납니다! 하하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