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3년여 본당에서 열심히 몸과 마음(사언행위)으로
열성을 다바쳐 봉사하신 원장수녀(세례나)님께서
이달 18일께 정든 본당을 떠나 다음 임지로 전속 되십니다.
만남과 해어짐이 인생여로 이지만 그래도 떠나심에 아쉬움이 큼니다.
어느곳이든 계시는 그 곳에서 항상 주님의 은총을 충만히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수녀님 건강하소서!
그리고 성인 반열에 오르시길 기원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최 암브로시오(성덕)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