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글

2008. 1. 30. 오후 5:40:18

글자

세상살이에 지혜로운 글

 

받아 들이자!

남의 속임수를 알아도 말로 표현하지 않고

남에게 꾸지람을 받아도 얼굴 표정이 그대로이면

그 수양의 정도가 높은 것일 뿐만 아니라

그러한 가운데에서도 얻음을 많이 가질 것이다.

 

버리자!

남에게 받은 은혜는 큰 것이라도 갚지 않으면서

남에 대한 원한은 작은 것 이라도 반드시 보복한다.

또한 남의 악은 확실하지 않더라도 의심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 들인다.

그러나 선은 확실한 것 이라 해도 믿지않는다.

 

믿음은 !

신념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

감성의 조건에 뿌리는 것은 삼가야 한다.(좋으면 하고 싫으면 아니하는)

신앙은 의지력으로 기르는 것(교회에 맞추는 것 자기에 맞추는 것이 아님)

2000년 묵은 (신앙의 보화를 켜야 한다.)

 

교회는 나쁘게 가르치지않는다. (신자, 수도자, 신부, 호화로운 성당 교회건물의 믿음신앙이 아님)

신앙인의 인품은 예수님의 인품을 닮으려고 노력하는 성품과 덕을 닦으려는 세심한 주의와

선한 이웃이 되어야 한다.

허심탄회한 예수님, 주님과 함께 대화를 나눔으로

주님께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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