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지난해, 희망의 새해

2007. 12. 31. 오후 5:02:15

1
글자
+ 찬미예수님!
 
주님께  올리나이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허락 하소서!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주님께서 운영하시는 07년이 마무리 선상에 있습니다.
 
지나간 시간에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한
 
모든  자녀들인 저희들의 사언행위들이 온당치 않은것 모두를 용서하소서!
 
새해 08년을 맞이할 몇 시간후 새해에는 좀더 나은 주님의 뜻에 맞는 사언행위를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을 성령으로
 
이끌어 주소서.
 
저희 모두가 서로서로 아낌없는 사랑으로 살게하여 주소서.
 
주님은 저희들 하나 하나를 잘 알고 게시옴을 잘알고 있습니다. 주님 부족한 저희들을 더욱더 사랑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아멘

댓글 3

  • 2008년 1월 4일 오후 12:02

    *^^*주님의 풍성한 은총 받으소서...*^^*

  • 2008년 1월 5일 오후 10:47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듬뿍 하시기를 빕니다.

  • 2008년 1월 28일 오후 5:30

    간절히 드리는 기도 말씀에 동참하고 싶네요 좋은기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