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탄생을 찬미하오며...

2007. 12. 27. 오후 4: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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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메리 크리스마스!!!
 
믿음이 무엇인지 이렇게 수고까지 하시는 님을 생각하니
그저 감사로울 뿐입니다.
 
인간적인 친교이면에 담겨진 믿음의 연줄이
이같은 노고를 하시게 하였음을 알고
그저 존경하올 뿐입니다.
 
조용하고도 남이 알세라,
촌동네 구유에 오신 하느님의 배려가
크리스마스 시즌 내내
묵상의 주제가 되고 있습니다.
 
능력있으신 하느님께서
이렇게 낮게 임하시는 이유는
우리에 대한 사랑과
미래에 대한 우리가 지닌 희망을
믿어주시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생긴 인연으로
님의 수고로우심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그저 감사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총 회장님  ^^

댓글 7

  • 2007년 12월 27일 오후 10:56

    참 좋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희 본당 주임 신부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영광이요! 감격입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좋은 주님의 길을 가르치실려고(알려 주실려고) 몸이 불편하심도 잊으시고 애써시는 신부님을 뵈올때 마다 참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기쁨이 가득 하시길 주님께 두손모아 청합니다.

  • 2007년 12월 30일 오후 4:10

    참 좋으신분!

  • 2007년 12월 31일 오후 6:17

    신부님께서 방문하여 주심은 큰 영광입니다. 이곳을 통하여 대화가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 2008년 1월 4일 오전 2:10

    신부님! 방문은 큰 영광입니다...*^^*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대화의 장 되소서~~

  • 2008년 1월 5일 오후 9:06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08년 1월 5일 오후 9:07

    자주 좋은 말씀 올려 주시고요.저 자신도 열심히 협조 드리겠습니다.감사 합니다.

  • 2008년 1월 28일 오후 5:26

    겸손이 무엇인가 암시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신부님의 좋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