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믿음이 무엇인지 이렇게 수고까지 하시는 님을 생각하니
그저 감사로울 뿐입니다.
인간적인 친교이면에 담겨진 믿음의 연줄이
이같은 노고를 하시게 하였음을 알고
그저 존경하올 뿐입니다.
조용하고도 남이 알세라,
촌동네 구유에 오신 하느님의 배려가
크리스마스 시즌 내내
묵상의 주제가 되고 있습니다.
능력있으신 하느님께서
이렇게 낮게 임하시는 이유는
우리에 대한 사랑과
미래에 대한 우리가 지닌 희망을
믿어주시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생긴 인연으로
님의 수고로우심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그저 감사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총 회장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