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8개의 글
- 21최성덕08.01.3037-
통공 교리
우리가 사도신경에서 고백하는 '모든 성인의 통공(通功)' 교리 교회는 거룩한 백성의 모임, 곧 성도(聖徒)들 공동체입니다. 성도들 공동체인 교회
#21최성덕08.01.30조회 37 - 20최성덕08.01.3039-
지혜로운 글
세상살이에 지혜로운 글 받아 들이자 ! 남의 속임수를 알아도 말로 표현하지 않고 남에게 꾸지람을 받아도 얼굴 표정이 그대로이면 그 수양의 정도가
#20최성덕08.01.30조회 39 - 18최성덕08.01.3044-
사랑의 진실
사랑의 진실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 그것은 세리들도 하지 않느냐? 그리고 너희가 자기 형제들에게만
#18최성덕08.01.30조회 44 - 17최성덕08.01.3043-
사도신경(신문호 신부님 글)
사도신경 우리가 믿어야 하는 신앙 고백입니다. 신경(神經) 은 3세기 성 치프리아노가 처음으로 이 말을 쓰기 시작했으며, 라틴말로는 상징(sym
#17최성덕08.01.30조회 43 - 16최성덕08.01.3038-
전례 안에 나타나는 상징(신문호 신부님 글)
전례 2 (전례 안에 나타나는 상징) 전례는 언어를 통한 하느님과 인간과의 대화일 뿐 아니라, 상호 만남이라고 할 수 있기에, 전례를 거행함에
#16최성덕08.01.30조회 38 - 15최성덕08.01.3038-
전례의 개념 및 내용(신문호 신부님 글)
전례 1 (전례의 개념 및 내용) 오늘은 전례에 대해서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례란 말은 공적의무, 공적인 일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 레이
#15최성덕08.01.30조회 38 - 14최성덕08.01.3038-
그리스도인의 하루(신문호 신부님 글)
그리스도인의 하루 1(신문호 신부님글) 오늘은 우리에게 순간순간 말씀하시는 하느님의 소리를 들으며, 어떻게 생활해야 하루하루를 그리스도만으로서
#14최성덕08.01.30조회 38 - 13김대중08.01.2953-
팔팔하게 살려면[3]
팔팔하게 살려면 언제부터인가 중장년 공통된 구호(口號)로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2, 3일 아프다가 죽는다는 9988234 가 유행(流行)이
#13김대중08.01.29조회 53 - 12윤일득08.01.2772-
대치4동 클럽 동오인회[1]
찬미 예수님 대치4동 클럽에 들어가 보았읍니다 좋은글도 많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회원이 25명인데 동참인원이 좀적은것 같네요 총회장님꼐 좋은글 많
#12윤일득08.01.27조회 72 - 11최성덕08.01.2547-
삼위일체 성당(시나이 산)[1]
시나이 산 (삼위일체 성당) 사람아,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다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 이 그림을 입체감으로 잘 음미 해 봅시다.
#11최성덕08.01.25조회 47 - 8박명숙08.01.1868-
열어 보지 않은 선물[1]
우리가 맞이 하는 하루하루는' 열어 보지 않은 선물' 이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이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
#8박명숙08.01.18조회 68 - 7최성덕08.01.1646-
행복은 결국 마음 안에 있는 것(표정훈)
지나친 경쟁의식 스스로 고립화 행복은 결국 마음 안에 있는 것 사람마다 새해 소망은 제각각이겠지만 크게 보면 결국 행복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어
#7최성덕08.01.16조회 46 - 6최성덕08.01.1643-
생(生)의 가을을 위한기도
주님, 당신께서 사람의 인생행로를 함께 하셨고, 노년기(老年期)를 정해 놓으셨으니, 제가 미소와 웃음을 보존하며, 사태를 올바로 바라보는 유머
#6최성덕08.01.16조회 43 - 5김철호08.01.0775-
33권의 책읽기[2]
언젠가 타본당에서 행한다는 좋은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33권의 책읽기 였습니다. 33 이라는 숫자는 예수님의 생애이기도 하지요.
#5김철호08.01.07조회 75 - 4최성덕07.12.31741
아쉬운 지난해, 희망의 새해[3]
+ 찬미예수님! 주님께 올리나이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허락 하소서!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주님께서 운영하시는 07년이 마무리 선상
#4최성덕07.12.31조회 74· 1 - 3배도동07.12.271302
예수님의 탄생을 찬미하오며...[7]
메리 크리스마스!!! 믿음이 무엇인지 이렇게 수고까지 하시는 님을 생각하니 그저 감사로울 뿐입니다. 인간적인 친교이면에 담겨진 믿음의 연줄이 이
#3배도동07.12.27조회 130· 2 - 2조철연04.12.2469-
성탄축하 인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늘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마음이 착한이 에게 평화 성탄을
#2조철연04.12.24조회 69 - 1조철연04.12.2260-
성탄구유의 유래와 그레치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레치오(이태리 중부의 작은 마을)는 구유를 만들어 주님의 성탄을 기념하는
#1조철연04.12.22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