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8개의 글
- 210성봉자09.02.2548-
[사순 부활] 재의 수요일로 사순시기 시작
사람아,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다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 - 천주교, 25일 재의 수요일 로 사순시기 시작 - 오는 2월 25일(수) 전 세
#210성봉자09.02.25조회 48 - 209
박명옥09.02.2153-평화를 지켜주는 푸른 별이 되소서
김수환 추기경 영전에 평화를 지켜주는 푸른 별이 되소서 언젠가는 이렇게 당신과의 마지막 이별이 오리라 예상했지만 막상 소식을 듣고 보니 가슴이
#209박명옥09.02.21조회 53 - 208박경옥09.02.2077-
님은 가셨습니다.[1]
저도 어제 명동에 다녀왔습니다. 입관식 전에 간다고 간것이 3시간을 기다린후에 잘리고 말았습니다. 기다리는동안 화장실이나 다녀와야겠다하고 카톨릭
#208박경옥09.02.20조회 77 - 207
엄경원09.02.2086-고별사(강우일 주교님)[4]
사랑하고 존경하는 추기경님. 추기경님을 존경하고 흠모하는 팬들이 많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번에는 정말 놀랐습니다. 전국 각 교구의 성당과 빈소에
#207엄경원09.02.20조회 86 - 206박명옥09.02.1952-
김수환 추기경님 추모시/이 해인 수녀
.bbs_content p{margin:0px;} *추모시 사랑의 길을 넓히고 떠나신 빛이시어 ! 유난히 바람이 많이 불고 하늘이 투명했던 20
#206박명옥09.02.19조회 52 - 205
성봉자09.02.19100-차동엽 신부 "김수환 추기경님 저토록 정정하셨는데....."[3]
◇김수환 추기경이 2008년 5월 21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추기경 집무실에서 ''월간 사목정보''와 인터뷰를 한 후 주간인 차동엽 신부를 강복
#205성봉자09.02.19조회 100 - 204우운택09.02.1966-
231.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2]
231.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204우운택09.02.19조회 66 - 203이희일09.02.1767-
오늘 낮에 명동성당 안에 들어가는데 두시간이 걸려...[3]
오늘 (2.17 화) 낮에 명동성당에 다녀온 교우분 말씀에 의하면 인근에 도착하여 성당안에 들어가는데 두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내일은 사정이
#203이희일09.02.17조회 67 - 202
박명옥09.02.1758-김수환 추기경님 선종." 서로 사랑하며 사십시오"[1]
김수환 추기경 선종을 애도하며 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김수환 추기경께서 2 월 16 일 오후 6 시 12 분 우리
#202박명옥09.02.17조회 58 - 201박명옥09.02.1752-
(▶◀) 김수환 추기경님 영원한 복락을 누리소서!
한국 주교단 교황청 정기 방문(로마, 2001.3.19~24) 사제 서품을 받고 어머니와 함께 (1951.9.15) 1951년 9월 15일. 이
#201박명옥09.02.17조회 52 - 200박명옥09.02.1756-
(▶◀) 사진으로 보는 생전 의 김수환 추기경님
▲ 1969년 4월 추기경 서임식에서 교황 바오로 6세에게서 추기경 반지를 받는 모습(로마 베드로 대성전). ▲ 1951년 9월 15일 김수환
#200박명옥09.02.17조회 56 - 199김대중09.02.15163-
아쉬움[4]
근래 신부님이 가시고, 오신다는 소식을 접하며, 아쉬움과 설레임이 교차 하고 있습니다. 성직자는 발령에 따라 오고 가기로 되여 있다지만 오시는
#199김대중09.02.15조회 163 - 198박경옥09.02.07107-
신부님 수품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2]
신부님의 수품 18주년을 축하 드리며 영육간의 건강을 빕니다.
#198박경옥09.02.07조회 107 - 197
성봉자09.02.0465-이게 진짜 호박...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1]
이게 진짜 호박.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호박의 참모습 올해는 많이 웃고 더 젊어지세요^^
#197성봉자09.02.04조회 65 - 196박명옥09.01.2964-
다른 이가 되어 나가라 [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매괴 성모님 순례지 김웅열 신부님 다른 이가 되어 나가라 - photo by 느티나무신부님 찬미예수님 세례를 받은 후에 신자들이 대개는 두 가지
#196박명옥09.01.29조회 64 - 195박명옥09.01.26101-
근하신년 만복 만사 형통하심을 빕니다
#195박명옥09.01.26조회 101 - 194
박명옥09.01.1960-성모 마리아의 집,사도 요한의 교회/터키의 에페소
** 성모 마리아의 집, 사도 요한의 교회 / 터키의 에페소 ** -성모 마리아의 집- 불불산에 위치하며 예수가 죽은 후 마리아가 지금의 성모
#194박명옥09.01.19조회 60 - 193박명옥09.01.1753-
여호수아기 제12장 1 -24절 이스라엘이 요르단 동쪽에서 정복한 임금들
명동성당 구유가 아름다워 올렸습니다,저의 성당 박경옥님 좔영입니다 이스라엘이 요르단 동쪽에서 정복한 임금들
#193박명옥09.01.17조회 53 - 192박명옥09.01.0852-
여호수아 제8장 1 -35절 아이를 점령하다/에발산에 제단을 만들고 율법을 봉독하다
아이를 점령하다 1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도 말고 겁내지도 마라. 일어나 모든 병사를 거느리고 아이로 올라가거라. 보아라,
#192박명옥09.01.08조회 52 - 191
이병만09.01.08127-참혹한 지구 한쪽의 현장[6]
정말 가슴 아픈 사진들 제 친구가 이 사진들을 보내 줬는데, 정말... 이 사진들 보고 눈물이 나왔어요. 제가 이 아이들에게 아무 것도 해 줄
#191이병만09.01.08조회 127
